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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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통계적으로 봐도 이벤트 참가 조건을 “최신장까지 클리어”로 하는 건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해

【FGO】통계적으로 봐도 이벤트 참가 조건을 “최신장까지 클리어”로 하는 건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해

345역시 최신장까지 클리어하는 걸 이벤트 참가 조건으로 삼는 건 그만두는게 좋다 사람 줄기만 하잖아 347>>345 이거 자주 보이는데 무슨 통계냐 354>>345 이 세계의 스피드에 따라오지 못하는 자는 버린다 356galaxy 이탈이 일어나고 있는거 아니냐 보통 사과사 제품 쓰니까 367왜 통계 말하는데 갤럭시라는 좁은 범위로 말하는거냐 교장의 매춘이냐 369갤럭시는 업계의 패배자인데 말이지 372이벤트 조건으로 불평하는 녀석 스토리 읽으라고 생각함. 1부 6장부터는 스토리 쪽이 재밌잖아 후유키 참가했다고 해도 오오쿠의 난이도 이대로라면 프렌드 의지해서 진행 못하는 녀석이나 무진장 시간 걸리고… 376갤럭시에 거기다 Gallery탑 만든다는 선택받은 바보의 세게 378

펠가나의 맹세 나이트메어 난이도 (...)

차고 많은 이스작품이 나왔음에도 제 이스는 오리진에서 멈췄습니다. 파티플레이 시스템이 맘에 안 들어서요. 홀로 고독히 던전과 맞서 나가는 그 맛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또 여기서 펠가나의 맹세를 기억하는 이유가 있는데, 최종보스를 깨면서 진짜 게임 보스다운 보스를 만났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펠가나의 맹세 특유의 버프시스템이 전투와 노가다의 즐거움을 은근 가속시켜주기도 하고요. 그 시스템, 좀 더 심오하게 다듬어도 됬을 텐데 그 점이 좀 아쉬움... 아무튼 다시 기억해보기 위해 펠가나의 맹세를 나이트메어로 돌려봤는데, 초반에는 할 만하다가 중반부터 경악하기 시작했습니다. 낮은 난이도에서는 적당한 노가다만 하면 보스 잡는 데 무리가 없었는데 나이트메어로 오자 기가막히게 어려워졌거든요. 뭐 그래봐야

[함대컬렉션] 2018년 겨울 이벤트 [첩호결전! 요격, 레이테만 해전 (후편)] 최종 돌파율

[함대컬렉션] 2018년 겨울 이벤트 [첩호결전! 요격, 레이테만 해전 (후편)] 최종 돌파율

약정의 자막 약정|2018년 3월 23일

돌파율은 난이도 선택자(이벤트 해역 참가자)를 100%로 보고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난이도 미 선택자 (이벤트 미 참가자), 잠수유저 등은 통계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돌파 성공율은 각 해역별 돌파 성공인원을 100%로 보고 비율대비로 계산했습니다. ex) E-1 돌파율 90% -> 참가자 100%중 90% 성공 = 총 돌파 성공율 90% E-2 돌파율 80% -> E-1 총 돌파 성공율 90%를 기준으로 80% 성공 = 총 돌파 성공율 72% 3월 6일 기준 돌파율/총 돌파 성공율 칸코레 공식 트위터 (돌파율) 전단작전 E-1 약 90%/ 90% E-2 약 90%/ 81% E-3 약 90%/ 72% E-4 약 85%/ 61% 후단작전 E-5 약

안즈의 노래 MASTER+

안즈의 노래 MASTER+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2월 27일

보통 한 분기에 한 번이나 포스트할까말까 하던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이야기. 부득이하게도(?) 12일만에 또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새로 추가된 안즈의 노래 MASTER+ 때문에. 솔직히 양손 엄지 플레이인 폰으로는 처음부터 칠 생각도 안 했고, 좋아하는 노래이니 음질도 좋게 들을 겸 태블릿으로 잡았는데... 분명 노트 물량 공세도 엄청나고 지그재그 이리저리 사람 놀래키긴 합니다만, 중간에 손을 쉴 틈도 주고 해서 다 늙은 제 손으로도 어떻게저떻게 따라갈 수는 있었습니다. 적어도 물량 많고+복잡하고+쉴새없이 몰아쳐서 체력까지 요구하는 '안키라 광소곡' 마스터+ 보단 쉽게 설계된 채보라고 봅니다. 사실 안키라 광소곡 마스터+ 이야 레벨 표시가 30까지 밖에 없어서 30렙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