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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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디아블로3 플레이 중...

갑작스럽게 디아블로3 플레이 중...

디아블로 출시되고 한창 잘 될때는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밀린 여름방학 숙제를 하듯 천천히 해보고 있다. 동생에게 주었던 아이디로 플레이 하는지라 만렙찍은것을 제외하니 수도사... ;ㅁ; (아니면 부두술사) 결국 수도사로 플레이 중이다. 일단 노말은 다 깼고 이제 악몽 난이도 이지만 처음 마을에서 다시 시작하니 이거 해야 되나 진지한 고민이... =_=;; (레아! 너네 아빠는 삐~~~) 노말하면서 패턴을 잘 몰라서 보스전에서 죽은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무난하게 플레이 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지옥을 본다고는 하는데... 일단은 아직 안 본걸로. 대충 플레이 하면서 나온 노랑이템 줏어 입고 달리기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스토리상의 시간은 그리 길

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

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21일

금요일 밤에 16레벨 야만용사로 시작해서. 집에 돌아오고 난 뒤 토요일 자정에 마그다를 썰어버렸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1시 50분에 벨리알 보통 난이도 킬. 그리고 약속 있어서 외출했습니다. 제2막 종료 후 동영상에서 한 컷입니다.약속 이후 집에 돌아와 접속 안 되어서 심심하기에 프로야구 중계 보다가 WOW 좀 하다가...... 오후 10시 정도에 어찌어찌 접속이 되어서 새벽 2시 30분에 아즈모단 킬. 역시나 아드리아가 배반했고 디아블로는 되살아납니다. 제3막 종료 후 영상 중에서 한 컷입니다. 여기에서 이대로 잘까, 아니면 디아블로를 킬하고 잘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고 결론은 4막 진행. 사실 저에게 가장 위기감을 준 보스는 디아블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