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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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극장판 OST 정말 좋네요
켄의 회상씬 BGM 류&켄의 2:1 베가 다굴장면 베가와의 결전장면 직전의 BGM 비장미가 살아있는, 맛이 깊은 BGM. 들을 때마다 그때의 전율이 살아나는 듯합니다. 오늘 계속 요 2개 BGM만 들으면서 작업하고 있네요. 여담이지만 극장판 볼 당시에는 아직 뭘 모르던 시절이라 그냥 류랑 켄의 뜨거운 사나이우정이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BL 지향자들을 위한 작품...... -,.- (그리고 픽시브를 검색해보고는 역시나...... 하면서 납득한다) 뭐 그래도 그때의 류랑 켄은 멋있어 보였으니까 상관없습니다. --b
그래 내일은
왠지 요늠새끼 요새 계속 OST 타령 한다고 했어.. ㅋㅋ 조금씩 쌓여가는 려욱이의 디스코 그라피들을 확인할 때마다 마음이 너무 간질간질해진다. 비보컬 멤버들보다도 더 적었던 디스코 그라피에 기가 죽고, 질투를 하고, 속상해하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려욱이는 남들보다는 느리지만 천천히 자신을 채워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곡이 하나씩 채워질 때마다 내가 벅차온다. 제목도 가사도 목소리도 예뻐서 좋다. 네모난 하늘을 보다가 조그만 어깰 안아봐 차갑고 무서운 세상 차라리 숨어버릴까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바람이 속삭여 주네 연약한 나뭇잎들도 다 노래한다고 나도 모르진 않았지 애써 모른 체 했을 뿐 어느새 움트고 있는

Ys 1&2 Chronicles OST - Palace of Salmon
1. Battle Ground 2. Protecters 3. Palace 4. Palce of Destruction 5. Moat of Burnedbless 6. Palace of Salmon 7. Feena 8. To Make the End of Battle 이스 2편 종반부 스테이지, 살몬 신전의 테마곡 어레인지 버전. 어쿠스틱 곡을 크게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굉장히 편곡 느낌이 좋고, OST 가운데 가장 잘 빠진 느낌이다. 물론 이 앨범은 특전으로 포함된 비매품이라 어느 정도 음반 홍보의 성격도 가지고 있어서, 어레인지 퀄리티가 대부분 높은 곡들

Ys VI OST - ERNST
[DISC 1] OLHA/RELEASE OF THE FAR WEST OCEAN/GRATITUDE FOR NATURE'S BLESSINGS/THE AKINDO/QUATERA WOODS/MIGHTY OBSTACLE/ULTRAMARINE DEEP/RECONCILED PEOPLE/WINDSLASH STEPS/MOUNTAIN ZONE/RUINS OF AMNESIA/THE ZEMETH SANCTUM /OVERWATER DRIVE/THE PIRATE SHIP/大渦解除~ロムン艦隊侵攻~ [DISC 2] UNDER THE OCCUPATION/THE FLEET OF ROMN/DEFEND! AND ESCAPE!/THE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