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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슬로트(Onslaught.1989)
1989년에 렐름스에서 개발해 휴슨 컨설턴트가 아미가, 아타리ST용으로 배급한 액션 게임. PC판은 아크 디벨로펀트가 이식했고 메가드라이브판은 발리스틱에서 이식했다. 내용은 그레고어의 땅은 총 8군데로 16 종류의 킹덤(왕국), 컬트(종교), 워밴드(군단), 위저드 로드(마법사군주)가 있어 서로 치열하게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 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가 홀연히 나타나 전장에 뛰어들어 싸우면서 영토를 정복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좌우 이동키에 상은 계단 타고 오르기, 하는 앉기. 모든 공격과 마법 발사는 스페이스바다.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지만 캠페인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여 공격 목표를 지정하는 약간의 전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제 공식적인 마지막 관람작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를 보러 가자는 분이 있기는 한데, 앞으로 개봉할 영화를 뭐 하러 굳이 영화제에서 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악의 교전의 경우, 시기가 시기인지라 겹치는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먼저 처리한다는 쪽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제 선택은 또 다른 심야상영이었고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1주일 간격으로 전편과 이번 작품들을 보는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태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전편의 마지막은 정말 쇼킹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마무리 하려 하는가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상황이었죠.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 스

킹덤 - 공포의 충격을 제대로 다루는 작품
드디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하지만 어찌 보면 영화 중노동 강행군의 꽃이라고 불리울 만한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매한 두 편의 심야상영이 전부 킹덤이라는 사실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쉽게 볼 만한 상황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웬지 정이 가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 스티븐 킹이 직접적으로 연출한 미국판 킹덤도 나름 재미있게 본 터라 이 작품도 무척 기대중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아니면 극장에서 다시 만나기가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스티븐 킹이 리메이크 한 버전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구하기가 워낙에 힘들었던 작품인데다, 겨우 구했다고 해도 자막이 없기 때문에 도저히 볼 수 없는 그런 작품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헌터x헌터 87화,킹덤 2기 5화
헌터x헌터 87화 표정변화가 멋지네요ㅋㅋ 다시 분위기가 밝아진 헌터x헌터 87화! 뭐 몇화안가서 다시 어두워지겠지만요... 그건 그렇고 요번화 보고 새삼스럽게 생각난건데 아무리생각해도 협회에서 작전을 잘못짯음 네테로회장 적응시킨다고 뻘시간쓰고 너무 소수정예로 나갔음 아무리 적의 힘의 양이나 정체를 파악못했다해도 너무 느릿느릿하게 나갔음 2.킹덤 2기 5화 성우 나쁘지않네요 몽념도 등장한 킹덤 2기 5화! 드디어 3백인장 3명이 모두 등장했네요 3명이 제대로 한 전장에서 만나는게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서 몇화정도에 셋이서 만나는지 모르겠음 ㅋㅋ 뭐 그건 그렇고 스토리가 빨리 빨리 진행됬으면 좋겠네요 다른 애니들은 원작 내용 짜른다고 욕먹는게 많지만 킹덤은 솔직히 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