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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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1415 31라운드 감상평, vs 리버풀
vs 리버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4 : 1 리버풀 골: 37분 베예린, 40분 외질, 44분 산왕, 90분 지루76분 헨더슨(pk) 램지 윙포 박문성 해설은 이거 안 잡아주시네요. 경기 초반 아스날이 무섭게 몰아친 이유가 이거죠. 램지가 윙포로 가면서 앞선에서 압박이 상당히 잘 이루어졌죠. 3백의 모두에게 타이트하게 붙어줬죠. 공격 잘하는 모레노가 공격도 못하고 수비도 못하고... 리버풀의 왼쪽 측면에서 꽤나 많은 트러블이 생겨났죠. 모레노가 베예린에 농락 당한 것은 덤이구요. 그리고 경기 중반 잠시 리버풀이 경기를 좌지우지한 이유는 외질의 수비공헌도가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이었죠. 활동량은 많지만 직접적인 수비공헌이 확실히 떨어지죠. 그렇다고 공격에서의 생산성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라고 쓰
클럽에 간 외질
한발이 아닌 두세발 느린 소식이지만 클럽에 간 외질이 구설수에 올랐네요. 외질이 뉴캐슬 전에 결장한 이유는 감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그날 저녁에 외질은 독일의 클럽에서 목격이 됩니다.구단에서는 앞선 유로 예선에 맞춰서 독일로 돌려보낸 것이라고 하는데 클럽을 갔네요 ㅎㅎ;뭐 국대 훈련도 잘 소화하긴 했습니다. 지금 외질은 주변의 압박에 처해져 있습니다. 절정의 기량을 보여줘야하는데 사실 그렇지 못하고 있죠.자신 몸값의 부담도 있을테고요. 게다가 외질이 뛰는 잉글랜드 언론들이 독일인들에게 호의적이지도 않은 것이 사실이구요. 클럽에 간 것이 레알에 있었을 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을겁니다. 갈락티코 친구들에게는 그게 일상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담배든 클럽이든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폭력, 불륜과 같
1415 25라운드 감상평, vs 레스터 시티
vs 레스터 시티,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2 : 1 레스터 시티 골: 26분 코시엘니, 41분 월콧 60분 크라마리치 우측면의 불안함 두경기 연속해서 우측면에서 실점, 위기 상황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토트넘 전에서는 해리케인과 대니로즈, 레스터 시티는 마레즈, 크라마리치에게서 지속적으로 공략을 당했다. 우측면 수비불안은 큰 위기는 아니다. 어차피 드뷔시가 복귀를 하면 자연스레 사그러들 위기이지만 남은 시즌 잔여기간 동안 드뷔시를 볼 수가 없다.위기의 근원은 베예린의 능숙치 못한 수비에서 시작이 된다. 이를 커버하러 메르테사커가 움직여야 하고 이를 통해 수비균열과 불안이 생성이 된다. 발이 느린 선수가 좌우를 커버하는 것은 쥐약이다. 게다가 메르테사커는 역동성과는 거리가 먼 수비수니까.

1415 23라운드 감상평, vs 빌라
vs 빌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날 5 : 0 빌라 골: 7분 지루, 55분 외질, 62분 월콧, 74분 카솔라(pk), 91분 베예린 형태를 갖춘 중원 직전의 브라이튼과의 FA컵은 사실 만족스럽지가 못했습니다. 2실점의 문제가 아니라 미드필더에서의 형태, 규율이 전혀 없었거든요. 공격시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공격시에 상대 박스로 뛰어드는 형태는 뭐 어제 경기도 그렇고 카솔라, 램지, 윌셔 너나할거 없이 잘했으니까요. 문제는 수세시입니다. 브라이튼전은 제대로 된 형태를 갖추지 못했고 2실점을 했죠. 오늘 경기는 맨시티때와 같았습니다. 코클랭이 센터백 사이에 공간을 잡아주고 램지와 카솔라는 수세시 늘 역삼각형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한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자리를 잘 잡아주니 저절로 두명의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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