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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클럽에 간 외질
한발이 아닌 두세발 느린 소식이지만 클럽에 간 외질이 구설수에 올랐네요. 외질이 뉴캐슬 전에 결장한 이유는 감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그날 저녁에 외질은 독일의 클럽에서 목격이 됩니다.구단에서는 앞선 유로 예선에 맞춰서 독일로 돌려보낸 것이라고 하는데 클럽을 갔네요 ㅎㅎ;뭐 국대 훈련도 잘 소화하긴 했습니다. 지금 외질은 주변의 압박에 처해져 있습니다. 절정의 기량을 보여줘야하는데 사실 그렇지 못하고 있죠.자신 몸값의 부담도 있을테고요. 게다가 외질이 뛰는 잉글랜드 언론들이 독일인들에게 호의적이지도 않은 것이 사실이구요. 클럽에 간 것이 레알에 있었을 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을겁니다. 갈락티코 친구들에게는 그게 일상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담배든 클럽이든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폭력, 불륜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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