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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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도로 프리퀄 기획과 본편의 가장 큰 차이.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의 촬영이 2차례나 연기되는 과정에서 제작 단계에 들어가고 있었던 애니메이션 '매드 맥스:퓨리오사'에서 등장하는 퓨리오사의 디자인.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매드 맥스:퓨리오사에서 등장하기로 되어 있었던 임모탄 조의 디자인. 분노의 도로를 앞두고 퓨리오사가 공훈을 세우며 임페라토르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는 프리퀄로 기획된 작품이었지만결국 엎어지면서 실사 영화인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만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당시 마에다 마히로가 디자인했던 저 캐릭터들의 모습은 결정적인 차이를 맞이하게 되는데...장발이었던 퓨리오사는 삭발.대머리었던 임모탄 조는 풍성한 모발~모발~[...]

국내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신작들을 격파
'쥬라기 월드'가 북미 박스오피스만이 아니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 북미처럼 경이로운 성적은 아니지만 한창 화제가 되는 블록버스터다운 강력함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4%라는 준수한 낙폭을 보이면서 106만 6천명, 누적 341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02억 8천만원. 2위는 1978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 스릴러 '극비수사'입니다. 89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98만 1천명, 한주간 117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4억 8천만원. '쥬라기 월드'와의 주말 관객수 차이는 8만명 가량... 3위 이하와의 격차가 엄청 크다는걸 감안하면 아깝기도 하고, 2위이기는 해도 낙심할 흥행이 아니기도 합니다. 총제작비 80억원, 손익분기점 2

북미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픽사 신작을 누르다
북미 박스오피스는 '쥬라기 월드'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작부터 반응이 쩔었던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이 1위를 차지하나 싶었는데 이게 웬걸? 금요일 하루만 뒤져지고 토, 일요일에 확실하게 역전을 해버렸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1.1% 감소한 1억 2102만 달러... 드랍률이 50% 이상인데! 2주차 주말인데! 그런데도 1억 달러를 넘다니 덜덜덜... 극장당 수익도 2만 3775달러로 쩌는 수준입니다. 누가 이걸 2주차 성적으로 보겠어요? 누적 수익은 3억 9823만 달러로 4억 달러를 아슬아슬하게 못넘은 수준입니다-_-; 참고로 역대 북미 첫주말 수익 1위를 갈아치운데 이어서 역대 최단기간 북미 3억 달러 돌파 기록을 갱신했더군요. 북미 수익이 어디까지 뻗을지 궁금합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압도적인 1위
'쥬라기 월드'가 압도적인 기세로 국내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12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3만 1천명, 한주간 18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0억 3천만원. 북미의 어마어마한 기세와 비교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메르스 사태로 극장가가 확연히 침체된 가운데, 전체 매출의 71.5%를 점유하면서 거의 다 해먹는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 중. '쥬라기 공원3' 이후 14년, 유전자 조작 공룡들이 돌아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자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연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로 유명한 크리스 프랫이 주인공 오웬을 연기합니다. 줄거리 :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들을 앞세운 ‘쥬라기 월드’는 지상 최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