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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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바이퍼의 라이더 킥(?)

크림슨 바이퍼의 라이더 킥(?)

내친구 타마마|2026년 2월 23일|게임

초필살기 모션이 라이더 킥 같네요. 그걸 정면으로 맞은 종필=JP 지못미.

524식 신진

524식 신진

KOF 2001에서 쿠사나기 쿄의 전용 MAX 초필살기로 처음 나왔으며 2002, 2002UM에서는 MAX2로 격상, XI에서는 리더 초필살기로 구현되었습니다. 쿄의 흔치않은 잡기 초필살기로 발동 대사부터 "遊びは終わりだ!(아소비와 오와리다!) 장난은 끝이다!"에 추가로 난무 도중 "俺からは逃げられねんだよ(오레카라와 니게라레넨다요!) 나에게서 도망칠 수는 없다고!"에 마지막 귀신태우기 피니시에 "響け!(히비케!) 울려라!"라고 하는데 철저히 라이벌 야가미 이오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술 금 1211식 팔치녀의 대사 첫 부분이 똑같은데다 모션은 거꾸로 잡기-폭발-난무로 팔치녀의 잡기-난무-폭발과는 반대로 구성.......

[FB] 용호의 권(龍虎の拳.199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9월 30일

1992년에 ‘SNK’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龍虎の拳(용호의 권)’, 영제는 ‘Art of Fighting(아트 오브 파이팅)’이다. 네오지오 100메가 쇼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발매 당시 용량이 102메가였다. 내용은 미국 ‘사우스타운’에서 극한류 공수도장을 운영하던 전설의 무도가 ‘타쿠마 사키자키’가 아내 ‘로네트’의 죽음 이후 실종되어 그의 아들인 ‘료 사키자키’가 여동생 ‘유리 사키자키’를 보살피며 거리의 파이터 일로 생계를 꾸려 나갔는데. 어느 날 유리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자, 절친한 친구이자 극한류 공수도 동문의 라이벌인 ‘로버트 가르시아’와 함께 유리를 구하러 사우스타운을 돌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의 대전 액션 게임처럼 여러

드라군 마이트 (Dragoon Might) (1995)

석둘셋넷|2021년 3월 7일

스트리트 파이터 2가 크나큰 성공을 거두자 많은 게임회사들이 앞다투어 대전액션게임을 너도나도 발매하던 시절이 있었다. 게임의 명가인 코나미도 예외는 아니어서1993년에 마샬 챔피언 (Martial Champion)이라는 이름의 대전액션게임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대전액션게임치이기에 게임의 시스템적인 완성도를 따질 수는 없으나직접 해본 입장에서 그냥 드는 생각은 '이 게임 정말 별로네' 였던 것 같다.캐릭터들도 별로 매력이 없었고 캐릭터당 필살기는 겨우 두 개 남짓...동작도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 같고 ...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처음 접했을 때 느껴졌던 대단함 같은게 없었던 것 같다. 다른 유저들도 나와 비슷하게 느꼈는지 마샬 챔피언 앞은 늘 한산하였고한 달 조금 넘어선 즈음에 다른 신작 게임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