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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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식 신진
KOF 2001에서 쿠사나기 쿄의 전용 MAX 초필살기로 처음 나왔으며 2002, 2002UM에서는 MAX2로 격상, XI에서는 리더 초필살기로 구현되었습니다. 쿄의 흔치않은 잡기 초필살기로 발동 대사부터 "遊びは終わりだ!(아소비와 오와리다!) 장난은 끝이다!"에 추가로 난무 도중 "俺からは逃げられねんだよ(오레카라와 니게라레넨다요!) 나에게서 도망칠 수는 없다고!"에 마지막 귀신태우기 피니시에 "響け!(히비케!) 울려라!"라고 하는데 철저히 라이벌 야가미 이오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술 금 1211식 팔치녀의 대사 첫 부분이 똑같은데다 모션은 거꾸로 잡기-폭발-난무로 팔치녀의 잡기-난무-폭발과는 반대로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