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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예산안 -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에는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가 든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정책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① 육아휴직은 임신 또는 아이 양육을 위해 부모가 최대 1년 6개월 휴직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노동자 지원 육아휴직 급여를 월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 모두가 사용 시 첫 6개월은 월 최대 450만 원 - 2026년 예산안: 3조 3,936억 원 - 수혜 인원: 17만 4천명 ✓ 사업주 지원 육아휴.......

“체불 없는 명절, 민생 지원의 기본”

“체불 없는 명절, 민생 지원의 기본”

- 명절 전 체불임금 해결을 위해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 6주간 운영 -노동부, 빠른 시일 내 「임금체불 근절 대책(관계부처 합동)」 마련・발표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6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영계획은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각오로 예년과 달리 운영 기간을 2배로 확대(기존 3주→6주)하고, 체불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임금체불 피해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전.......

7.14.~8.31. 대지급금 변제금 미납 사업주신용제재 전 자진납부 기간 운영

7.14.~8.31. 대지급금 변제금 미납 사업주신용제재 전 자진납부 기간 운영

고용노동부는 7월 14일(월)부터 8월 31일(일)까지 약 7주간 대지급금 변제금 자진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8월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으로 대지급금 변제금 미납 사업주*에 대한 신용제재가 도입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재가 시행되기에 앞서 사업주들에게 자진 납부를 통해 제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 ’24.8.7. 이후 대지급금이 지급되고 1년 경과, 2천만원 이상 미납한 사업주 고용노동부는 대지급금 지급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미회수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경우 미회수금과 해당 사업주의 인적사항 등을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하게 되며, 이 경우 사업주는 금융기관의.......

고용유지지원금 111억원 증액 편성(추경)!

고용유지지원금 111억원 증액 편성(추경)!

고용유지지원금 111억원 증액 편성(추경)! 고용노동부는 관세 인상에 따른 글로벌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서 추경을 통해 111억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확보하여 사업주가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총 예산: 814억원)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난 등을 겪고 있는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조정하는 대신 휴업·휴직을 통해 고용을 유지한 경우 휴업·휴직 수당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서, 사업주는 근로자 1인당 1일 6.6만원 한도로 연 180일까지 근로자에게 지급한 휴업·휴직수당의 1/2~2/3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은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