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8시 57분에 출근하자 팀장이 뭐라고 한마디 함. 9시에 컴퓨터 키고 커피 내리면 딱 맞다고 하자 퇴근 준비도 58분에 하라고 함. 신입이 고맙다며 지난주부터 58분에 가방 쌈. 대법원에서 9시 땡 출근이 맞다로 판례임. 사용자의 감독이 기준이라 9시 땡 출근이 맞다고 함. 몇 분 전에 준비하는건 관행이다. 문제 될 건 없는데 신호 놓쳐 늦었을 때 커버 안 쳐준다. 절대 안 늦을 자신있거나 신호 한 번 놓치면 개같이 깨진다. 출근은 적어도 회사 업무에 지장없게 미리 온 후 스몰토크 등 해야한다. 퇴근도 약간 지난 뒤 정리하고 퇴근하는게 맞다. 일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

인생 뭐 별거 있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지! - 드라마 <서초동> 밖 직장인들을 위하여
드라마 은 ‘생계형 어쏘(법무법인에 속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 번쯤 품었던 마음, 열두 번쯤 내뱉었던 말들이 대사가 되어 귀에 쏙쏙 박힌다. 100% 공감 가는 대사를 통해 월급쟁이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퇴근시간은 없는데, 왜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냐고” 야근이 일상이 된 직장인, ‘유연근무제’라는 말이 무색한 회사 문화, 일은 끝나지 않는데 시계는 잘도 돌아가는 현실과 같은 일상을 꼬집는 대사이다. 출근시간은 정확히 지켜야 하지만, 퇴근은 일이 끝날 때까지 미뤄지는 것이 일상이다. 근로계약서상 ‘9 to 6’지만 실제로는 ‘9 to 언제까지나’인 현실! 직장인이라면 공감 100%. “슬.......
분당선 수원행 급행열차가 생겼더군요.
올해부터 운행시작하는듯하더군요.다른곳은 정보가 없어서 서울메트로 홈피가니까 정보가 있어요.아침 출근시간 7시대하고 8시대에 한대씩 총 2대.퇴근시간에는 좀 많이 편성되서 4대.18시대에 1대, 19시대에 2대, 20시대에 1대.(왕십리->수원행) 기존에는 출근시간대에 수원->왕십리행 밖에 없어서..아침에 수원쪽으로 출근하는 저에겐 마른땅에 단비같은 존재가 생겼습니다. ㅠ(정작 기상시간은 별 다를거 없다는게 문제지만 ㅠㅜ) 일단 열차관련이니 여행밸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