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격차해소
Posts
4 posts
현장 중심 고용노동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실현
고용노동부, 「전국 기관장회의」 생중계로 투명하게 공개, 지역 맞춤형 산재예방, 임금체불 근절, 청년취업 목표 설정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3.(금), 장·차관·본부장 및 실·국장 등 본부 주요 간부와 전국 지방관서장 48명 등이 참석한 「전국 기관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회의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본부와 지방관서가 ‘원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고용노동 정책 비전·미션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지역·현장에서부터 노동시장 3대 격차(산업재해, 임금체불, 청년일자리)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전략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 발표
- 임금체불, 장시간 노동 등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 및 공공부문 등에 역량 집중 - 국민의 요구, 새로운 노동·안전 이슈 등 현장 감독 수요에 즉각·선제적 대응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2.(목),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두텁게 보호하고, 위험의 격차가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위한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감독 물량을 대폭(‘25년 5.2만 → ’26년 9만)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한 「노동·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하여, 현장에서 나타나는 위법・위험의 구조적 원인 확인 및 개선 노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상습・악의적 법 위반이나 안전보건조치 의무.......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비전 실현을 위한 각 공공기관별 업무추진계획 등 점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12.(월) 10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12개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날 업무보고는 지난 12.11.(목)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로, 실제 정책이 실현되는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과 직접 마주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장관 책임하에 소관 공공기관의 업무를 면밀히 점검하려는 취지로 실시됐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대통령과 고용노동부, 공공기관이 한 팀이 되어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여야 함을 강조했.......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국민에게 공개합니다.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유튜브 생중계로 정책 투명성‧책임성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12.(월) 10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근로복지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모든 기관의 업무보고를 국민께 공개합니다. *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폴리텍,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사발전재단,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잡월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이번 업무보고는 새 정부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과 국민이 체감하는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민생 접점에 있는 산하기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