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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영화] 제이슨 본 후기 (스포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7/29/b0016950_579b170f60cb0.jpg)
[영화] 제이슨 본 후기 (스포없음)
실망이라는 리뷰가 꽤 있는 제이슨 본을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보고 왔습니다.스타리움관은 정말 크고 아름답습니다. 영화는 전편들인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울티메이텀의 스토리를 편집해서 아주 조금 보여주면서 시작됩니다.본이 회상(?)하는 느낌으로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스토리 진행은 전작들과 비슷하며 액션과 카 체이싱 장면은 역시 본이구나라고 생각됩니다.출연자들의 군더더기 없는 덤덤한 연기와 액션은 여전하며맺고 끊는 부분이 확실한 영화입니다. 기존작들에서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다 보고 가는게 좋으며굳이 안봐도 스토리 이해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 보고 가면 더 반갑고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점은 기존 본 시리즈들과 진행이 유사하고 새로움이 없다는 부분인데새로운

기대되는 영화. 제이슨 본.
신작인가!3편이 끝이 아니었나..! 거의 10년만인듯? 여주인공도 괜찮은데?! 항상 나오던 이 언니는 안 나오나.. 약 5년 전에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재밌다길래 냅다 샀던 영화. 그리고 멧 데이먼에 빠지게 만든 영화. 그런 영화의 신작. 패키지 하나로 끝나는 모음집을 좋아하는 관계로갑자기 툭 튀어나오니까 좀 짜증은 나는데(분노의 질주도 -_-) 그래도 멧 데이먼이 나온다니 꼭 봐야겠다.

마션: 맷 데이먼씨의 화성 농경기
제목: 마션(The Martian, 2015)감독: 리들리 스콧원작: 엔디 위어주연: 멧 데이먼 관람일시: 2015년 10월 8일 목요일관람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M2관 맷 데이먼의 가장 강렬했던 모습은 제이슨 본으로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모습은, 역시 인터스텔라에서의 모습이었다. 인터스텔라의 모습과 꼭 빼닮은 상황을 재현한 마션의 주인공. (이름) 하지만 멧 데이먼의 배우로 이름값 이상으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의 이름이 더 먼저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맷 데이먼의 연기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할 것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작품과 잘 어울렸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 한편의 영화로 그의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알았다고 생각했다

리들리 스콧의 The Martian(2015) 이거...
트레일러를 검색하다가 새로 올라온 트레일러로 보게 된 리들리 스콧 감독님의 신작 The Martian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인데 주인공(멧 데이먼)이 화성에서 조난을 당해서 겨우 겨우 살아있고 구조를 기다리는 뭐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대충 우주에서 로빈슨 크루소(또는 캐스트 어웨이)를 찍는 것 같군요. 그런데 멧 데이먼+우주+조난+구조라니... 이거 완전 인터스텔라의 프리퀄 같은? 그리고 머피(?)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