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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제로 던 더 프로즌 와일드 시작
엔딩을 본지 꽤 오래되었지만 디스크판에 DLC를 따로 받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해서 엔딩 보고 바로 처분했다가 최근에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재구매해서 DLC 파트인 더 프로즌 와일드 시작. 제목 그대로 어떤 지역보다도 추워 죽을거 같은 지역에서 우리들의 에일로이가 사고치는 내용이 되는거 같다만... 스코쳐 라든지 앞에 '악마' 라고 접두사 붙는 기계 유닛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애네들은 어째 대부분 그동안 게임의 난이도를 낮추는데 한몫한 원소 공격이 사실상 봉인된 경우가 많아서 여러모로 당황스러움... DLC 파트 난이도가 급상승 하는건 소울 시리즈만으로 충분하다만. 뭐 그래도 여전히 갓겜이기도 하고 초반에만 퀘스트 여러개가 쏟아져 나오는거보니 전부 다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거

PS4 - 호라이즌 제로 던 : 프로즌 와일드 클리어
DLC를 다운로드하면 뜨는 화면. 로고 하나만 붙여 놓은 것이 어쩐지 무성의하다…. DLC를 플레이하기 위해선… 조금 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DLC 지역을 플레이하기 위해선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다. 대개 오픈월드 게임이 그렇듯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고 해당 지역을 탐험하며 추가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문제는 여기까지 진행해 두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여기까지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이 게임이 발매된 것은 올해 초이고 DLC는 11월에 발매되었다. 쉽게 말해서 그때 엔딩을 보고 다시 플레이하다가 초반부에서 묵혀둔 사람이라면, 다시 저기까지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때문에 최종 보스 클리어 직전 혹은 클리어 후에 계속해서 탐험할 수 있는 시점의 세이브 파일이 필요하다. 이 탓에 나는
![[PS4] 호라이즌 제로 던 트로티 올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12/16/f0075500_5a355379205e6.jpg)
[PS4] 호라이즌 제로 던 트로티 올 클리어
프로즌 와일드 때문에 결국 다 해버리는군요 마지막에는 헬리스한테 세번 털리고 ( 낙사 두번, 푹찍퍽 한번 ). 초 어려움에서는 접근전이 답이었습니다. 캐논 파트에서 데스브링어한테 비명횡사당하고 ( 벨로우백의 어시스트는 덤 ). 의외로 스톰버드는 한방에 클리어(?) 하데스 파트에서는 데스브링어의 미사일 토스에 커럽터의 찍기로 한번 털리고.. 걱정한거에 비해선 덜 죽었네요. DLC가 또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떡밥은 있는데..컴플릿 에디션이라고 아예 내놓은거 보면 시리즈형태로 2편에서 풀지도 모른다는 생각이구요. 게임 진짜 재밌게 했습니다. 이제 딴 게임을 후딱!
![[PS4 Pro] Horizon Zero Dawn - The Frozen Wilds [ 사냥터 끝! ]](https://img.zoomtrend.com/2017/11/09/f0075500_5a048e6a0c352.jpg)
[PS4 Pro] Horizon Zero Dawn - The Frozen Wilds [ 사냥터 끝! ]
사냥터 이제 안들릴려고 족장퀘하자마자 바로 갔드랬죠. ( 이때만해도 이것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히든 트로피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면서 족장사냥터퀘를 진짜 똥줄나게 리트라이하면서 해서 결국은 성공했습니다. 족장 시험도 3페이즈인데 코스는 맹공격 시험과 같습니다. 루트는 같은 루트로 짜면 됩니다. 진짜 약점을 미친듯이 잘 활용해야 합니다. 정밀 화살은 모든 페이즈에 필수. 1페이즈 - 스코처 2마리 시험전에 미리 얼음화살하고 정밀화살 3장전 시켜놓고 로프타고 내려가자마자 바로 보이는애를 얼음화살 풀장전으로 쏘면 동결상태가 됩니다. 바로 정밀화살도 풀장전샷으로 하면 2천정도 데미지가 나옵니다. ( 바누크 활 + 개조품 데미지 총합 160% 이상일때 ) 그리고 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