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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두번 째 주인공에 따라デュラン『聖都ウェンデルに行きたいんだが、』듀란 [성도 웬델에 가고싶은데,]「滝の洞窟に入れないんだよ…」 [폭포의 동굴로 들어 갈 수가 없어......]『え?フェアリーが入れるようにしてくれるって!?』 [뭐? 페어리가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そういや、オレも、森で光を見たが、見失っちまって…」 [그러고 보니, 나도, 숲에서 빛을 봤는데, 놓쳐버려서...]「何だか、面白い事になってきたぜ!」 [뭔가, 흥미 진진해 지는군!]『あんたは何で、ウェンデルに向かってるんだい?』 [너는 어째서, 웬델로 향하는 거야?]「……そうか…そんな事があったのか…」 [......그런가... 그런 일이 있었구나...]『俺か?俺は、デュラン!』 [나? 나는, 듀란!]「フォルセナのファイターだ…」 [폴세나의 파이터야...] アンジェラ
성검전설 3 - 호숫가의 마을 아스트리아
폭포의 동굴로 들어가려 할 때目に見えない力に押し戻されて、入る事が出来ない!눈에 보이지 않은 힘으로 밀려나, 들어갈 수 없다! 샤를로트의 경우シャルロット『うぅ…ヒースは、いなくなっちゃうし、 お家にも帰れない…』샤를로트 [으으... 히스는, 없어져 버리고, 집에도 돌아갈 수 없어...] 湖畔の村アストリア호숫가의 마을 아스트리아 男子「誰も信じてくれないけど、俺は見たんだ!」남자 [누구도 믿어주지 않지만, 나는 봤어!]「変な光が湖の上空を飛んでいるのを!!」 [이상한 빛이 호수 위를 날아가는 것을!!]「きっと、今夜も現れるかも!?」 [아마, 오늘 밤에도 나타날 지도!?]老婆「湖の対岸、聖都ウェンデルには、村の東にある、滝の洞窟を」노파 [호수 반대편 강가, 성도 웬델에는, 마을 동쪽에 있는, 폭포의 동굴을]「抜けて行けば、辿り付ける
성검전설 3 - 샤를로트
『……!!』 [......!!]シャルロット『ぱぱー! ままー! どこ行くの!?』샤를로트 [아빠! 엄마! 어디가!?]『待って! 行かないでー!!』 [기다려! 가지마!]『ぱぱ… まま…』 [아빠... 엄마...] 『……ゆ…め……』 [.....꿈...인가......]ヒース「シャルロット!大丈夫か!?」히스 [샤를로트! 괜찮아!?] 「そうかい?どこかケガでもしたのかと思ってびっくりしたよ。」 [그러니? 어디서 다치기라도 한 줄 알고 놀랐어]「いつもの元気なシャルロットのようだね。」 [평소와 같은 건강한 샤를로트 구나] ヒース「司祭様…シャルロットの事でちょっと……」히스 [사제님... 샤를로트의 일로 조금......]光の司祭「おお、ヒース。ワシの孫、シャルロットが」빛의 사제 [오오, 히스. 나의 손주, 샤를로트가]「どうしたんじゃ?」 [무
성검전설 3 - 케빈
かつて獣人達は、人間達から迫害され、いつしか、먼 옛날 수인들은, 사람들에게 박해받으며, 어느 샌가,この夜だけの森、「月夜の森」に隠れ住むようになっていった…밤만이 존재하는 숲, [월야의 숲]으로 숨어들 지내게 되었다...だが、ここに、一人の獣人が立ち上がった。하지만, 이곳에, 한 명의 수인이 궐기했다.獣人王…수인왕...彼は、獣人達の国家、ビーストキングダムを建国し、그는, 수인들의 국가, 비스트 킹덤을 건국하고,いつの日か、人間界に復讐すべく、機会を伺がっていた…언젠가는, 인간계에 복수하고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死を喰らう男「…イッヒッヒッヒ…これはこれは獣人王様…」죽음을 먹는 남자 [...이히히히... 이런 곳에 계셨습니까 수인왕님...]「本日も、ご機嫌うるわしゅう…」 [오늘도, 기분이 좋으신 듯...]獣人王「……」수인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