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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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온 유물 MC해머 카세트 테이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나온 유물중에 정말 굉장한 물건이 하나 나왔는데요 바로... MC해머 카세트 테이프입니다 색상이 많이 바랫어요 몇십년전 테이프인데 보관만해서 멀쩡하네요 ㅎㅎㅎㅎ MC해머를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유 캔 터치 디스는 다들 아실겁니다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미국을 주름잡을 때도 함께 공연을 할 정도로 미국에선 아주 유명한 가수죠 토끼춤의 원조라고나 할까요 ㅎㅎㅎㅎ 이 형님은 몸도 좋아요~ 지금은 나이가 아니라... 불러드려야 합니다 ㅡㅜ ㅎㅎㅎㅎㅎㅎ 그들을 괴롭히지 말아요~ 계몽사 ㅎㅎㅎㅎ 역시 이 앨범에서는 유 캔 터치 디스죠 그만 두기에는 너무나 정당한 ㅎㅎㅎㅎㅎㅎㅎ 워낙.......

카시오 카메라 시계 기억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가 주 디바이스죠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건 물론이고 건강까제 챙겨주는 역할을 하니 우리는 스마트한 세상을 살고 있는게 맞아요 이런 스마트 워치의 시초 라고 할 수 있는 도전적인 제품이 바로 카시오에서 나왔었죠 바로 이 시계입니다 지금은 디지털 유물이 됐지만... 나왔을 당시엔 센세이션했죠 그냥 보기엔 보통 시계 전자시계 같이 생겼지만 시계에 카메라가 달렸어요 어디에 카메라가 있다는 거야 하시겠지만... 이렇게 앞부분에 카메라가 달려있죠 ㅎㅎㅎ 비록 흑백이지만 나름 신박했던 기술이었어요 케이스백으로 동그란 건전지가 들어가구요~ 바디도 나름 견고하게 만들었죠 카시.......
1980년 대에 등장한 스마트 워치
언뜻 보면 평범한 전자시계에 계산기 처럼 생긴 자판을 억지로 겹쳐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했던 제품입니다. 일본의 시계회사인 세이코에서 개발된 이 제품의 모델명은 UC-2000 이며, 1984년에 처음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사진의 자판 모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보드 자판을 이용하여 뭔가 재미있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이 제품의 놀라운 점은 이것이 바로 '스마트 워치' 의 시초가 되는 컨셉의 제품이었다는 것입니다. 전용 모듈은 물론 적외선 프린터기와도 합체하여 인쇄 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이 처음 등장했을 때 내세운 컨셉은 바로 손 안에 컴퓨터 였는데, 실제 시계 본체에도 CPU와 RAM 이 내장되어 있어 간단한 연산이나 프로그래밍이 가
일본에서 사용되는 구시대적 손글씨 기계
프린팅과 같은 스타일이 아닌 마치 손글씨로 쓴 듯한 느낌을 주게 하는 재미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word writer' 라고 불리는 이 기계의 원리는 글씨를 써주는 기계팔에 펜을 직접 꽂아 손글씨 느낌이 나게 하는 것이며, 글씨체도 일부 조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9만엔 대로 상당히 비싼데, 더욱 놀라운 것은 아직까지 일본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복사기나 프린터기를 이용해서 글씨를 인쇄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르고 손쉬운 방법인데 굳이 저런 기계를 사용하는 이유는 불분명 합니다. 풍문으로는 프린팅된 글씨는 뭔가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최대한 손글씨 느낌을 주게 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라고 합니다만, 어차피 저것도 기계적인 프로그래밍에 의해 작동되는 것인데 프린팅 글씨보다 성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