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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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소울 _ 2021.12.5

23camby's share|2021년 12월 20일

픽사 타이틀을 떼고 보면 기대 이상.하지만 픽사를 달고보면 기대 이하. 픽사답지 않게 어딘가 초조하고 급하게 밀어붙인다는 인상.내용도 어렵고, 어른스럽달까? 나쁘게 말하면 있는 척 하는 느낌? 그래도 역시 픽사라서 눈물이 핑 도는 장면들이 있지만그럼에도 픽사라는 기대감에는 부침이 있어보임.

UHD-BD 리뷰 - 소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5월 18일

5월 세 번째 개인 리뷰 링크는, 픽사의 23번째 극장판 장편 애니메이션 [ 소울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소울 소울 UBD는 음... 간단히 말해서 BD를 오징어로 만드는 퀄로 나왔습니다. 자세한 건 링크 리뷰 본문을 확인하시고요. 이렇게 잘 나온 디스크가 국내 정식 발매가 안 된다는 사실이 유일한 흠입니다.

소울 Soul , 2020

소울 Soul , 2020 미국 | 애니메이션 외 | 2021.01.20 개봉 | 전체관람가 | 107분감독 피트 닥터, 켐프 파워스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그레이엄 노튼, 레이첼 하우스 지난 설날. 보고 싶었던 소울. 얼마만에 극장에서 영화란 말인가!!몇 번을 인증하고 들어가서 마스크 꼭 쓴 채 본 소울. 목표 꿈을 이뤘을때 공허함. 목적이 아닌 그 과정에서의 소중함.매 순간을 즐기는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는 것. 다 알고 있으면서 또 이렇게 깨닫는다. 코로나때문에 더 더욱 소중해진 우리의 일상에서 지금 봄을 지금의 예쁜 꽃들을 자연을 더 깊이 느끼고내가 하고 있는 지금을 충분히 느낄것. 감사하는 마음으로. 2021.02.12 금신도림역 롯데시네마 ....

소울 [The Movie]

꿈꾸는 마을 |2021년 2월 5일

길거리와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소음, 뺨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운 바람, 배고플 때 먹는 한 조각 피자의 맛. 일상의 소중함, 경이로움으로 가득찬 삶의 기쁨.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자 삶의 의미라는 것을, 단 107분만의 영상으로 표현해 냈다. 디즈니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이번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도 흑인 남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라는 구호가 미국 전역에 울려 퍼졌던 이 시대에, PC의 끝판왕쯤으로 봐도 될 만큼의 영화를 구현했다. (Jazz와 소울이라는 음악을 구현하는데 있어서는 흑인 주인공 외에 달리 대안이 없긴 하다.) 배경은 뉴욕, 학교에서 음악 교사로 일하고 있는 '조'는 늘 꿈꾸어 왔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되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