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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암벽등반 하는 대만 사람들
암벽등반 하는 모습 보면 한번쯤 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힘" 은 될 것 같은데 "유연성" 이 모자라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동호회 같더군요. 저도 대만에서 운동동호회를 하나 가입하고 싶은데, 아직 생활패턴이 정해지지 않아 못 하고 있습니다.얼마간 지켜 보았는데, 도전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저기 끝까지 올라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더군요. 중간에 힘이 빠졌다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냥 제가 옆에서 지켜 보기로는 아주 쉽게 올라갈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나 봅니다. 모든 운동이라는 것이 막상 해 보면 보기와는 다르니까요. 제가 요가를 얼마동안 했었는데요, 간혹 사람들 중에 요가는 너무 정적이고 운동효과가 적다 라는 분들이 계신데, 요가도

2015.02.11
대만여행 둘째날. 비탄, 우라이, 그리고 이케아에 갔다. 타이베이역 인근의 빌딩. 각 층마다 학원간판으로 가득했다. 특이한점은, 보습학원/종합학원 형식이 많은 한국과 달리, 수학/국어/물리/영어 등 각각의 단과 학원들이 한 빌딩에 모여있는 형태였다. 기차도시락 가게. 타이베이역이 크다보니 역 입구나 개찰구 등 여기저기에서 기차도시락을 팔고 있었다. 기차도시락 하나 사들고, MRT를 타고 비탄으로 향했다. MRT 신디엔(新店)역에서 내려 한블록을 건너면 바로 비탄이 눈에 들어온다. 대만서 만나기 힘든 닭둘기비둘기가 반겨줬다.

20140628-20140702 타이완 북부 여행 프롤로그
해가 바뀌고 난 뒤에야 쓰는 여행기. 사실 굳이 쓰지 않아도 되고, 써야만 한다는 압박도 없지만 이렇게 늦게라도 쓰는 이유는 추억하기 위해서. 백업 따위는 해놓지 않는 컴퓨터가 요즘 오늘 내일 하는것 같기에,한 십 년 뒤에 우연히 블로그를 발견하고 아!! 이 여행!! 이러면서 기억할 실마리라도 흘려놔야 할 것 같아서.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한 여행이었다. 하지만...타이완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없었던 데다가 전혀 가보고 싶었던 장소도 아니고,꽃할배로 인해 가격도 비정상적으로 비싸졌다고하고,사실 태국을 가고 싶었는데 그 때 마침 태국이 어째 불안불안 하더니 계엄령 선포....난 정말 괜찮았는데 가뜩이나 여행사 끼지 않고 가는 여행에 불안한 엄마의 결사 반대로 인해 대만으로 급 선회하게 되었다.마음

타이베이의 야시장 Raohe야시장 탐방
오늘은 대만 타이베이의 야시장 중 하나인 Raohe 야시장을 구경해 보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구경하시죠. 들어가는 입구에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야시장은 이런 시끌벅적한 맛에 가는거죠. 한산한 야시장?? 흥미가 반감될 듯 합니다. 여기는 물건구경, 사람구경 하러 가는 곳이잖아요. 일단 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죠.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놓은 음식들을 맛 보는 재미. 이런 버섯요리는 어딜 가도 있네요. 왠지 건강해 질듯한 음식입니다. 사탕수수... 식사후에 먹으면 디저트효과와 함께 양치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어로는 甘蔗 라고 합니다. 추천먹거리 입니다. 이런 류의 음식은 잘 안 먹게 됩니다. 그리고 아래... 이런 고기류... 중간에 빨간 것이 피... 선지 입니다. 저는 선지를 못 먹지는 않지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