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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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행 감상기&자신용 팁

1.시시콜콜하게 어디어디갔다 대신에 전반적인 감상 위주로. 실제로 엄청나게 봤다고 할 건 없고. 2. 입출국편공항 사이즈에 비해 이용객이 엄청 많다. 성수기라서 그럴 수도 있으나 대략적인 평이나 가이드북을 보면 그냥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항상 넘쳐 흘러서 그런 듯 하고 최근 중국과의 관계가 냉각되어서 예전보다는 줄었다고 하나 그래도 여전히 많다. 출국이야 인천공항이니 별 상관 없지만 올 때 월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오위안 공항 미어터지더라. 예상보다 출국절차가 매우 오래 걸렸음. 2-2. 기념품이나 선물뜬금없지만 공항 하니까 가장 먼저 쓰기로 하겠다.대만 하면 가장 유명한게 펑리수인데 유명 가게들 전부 다 공항에 있다. 다만 공항은 할인 그런 거 없고 무조건 다 정가로 판다. 그리고 그 정가라는 건 대만

타이베이... (6)

타이베이... (6)

Kang's Village|2016년 5월 20일

2016. 4.12 ~ 4. 16 담수이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다방... 내부에 주문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 듯... 우리는 각자의 취향대로 나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다방 앞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 우리는 여기서 한 동안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여행 일정 중에 이렇게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도 시간싸움...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날씨가 도와줘서 이렇게 밖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약간은 후덥지근 날씨지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쐐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다. 별다방 앞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보이는 이런 조형물도 있다. 한참을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담수이 역까지 천천히 걸었다. 오징

타이베이... (5)

타이베이... (5)

Kang's Village|2016년 5월 19일

2016. 4.12 ~ 4. 16 역시 아침의 시작은 든든한 식사로부터~ ^ ^ 항상 첫 접시는 사진으로 남기지만 두번째 접시부터는 사진이 없다~ 일정의 시작은 단수이~ 단수이 역에서 내리니 버스와 택시가 즐비하다. 대만 택시는 기본요금이 70원이라 짧은 거리를 가기에는 비싸지 않은 가격인 것 같다. 우리 나라에 비하면 대중교통비가 굉장히 저렴한 편인듯~ 우리는 버스를 타고 홍마오청으로 이동~ 역에서 홍마오청이나 진리대학이나 어느 곳이든 상관없지만 우리는 홍마오청에서 시작해 걸어서 담수이 역까지 가는 코스를 선택~ 버스를 내려 살짝 오르막길로 오라가면 홍마오청이 나온다. 저 인형은 홍마오청의 케릭터인듯... 단정한 적벽돌 건물이 보인다. 식민지 시절 군사요충지로 그 다음엔 영사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2015.12.2~4)<1>낚인거야,낚인것이지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2015.12.2~4)<1>낚인거야,낚인것이지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5월 15일

시작은 이 분으로부터 (출처.요시다요 공식홈) 요시다 요 최근에 관심가는 배우다. 특별히 연기가 좋다기보다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유튜브에서 그녀의 영상을 찾아보다 보게 된 한 프로그램. (유튜브 영상 직접캡처-아..발캡처란 이런 것이지=.=) 아침에만 서는 시장의 명물 자가제 두유! 30초만에 먹어야 한다는 샤오롱바오! 게다가 루러우항!!! + 대만식 샴푸라닛>.< 오오.. 가고 싶다,저기..! 결국 핏탄코캉캉을 보다가 급..꽂혀서 떠나게 되었다는 이야기.. 대만은 홍콩처럼 스케쥴이 밤출국/새벽귀국으로 되어 있는 항공사가 있어서 무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무리하게..1박 3일 일정으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