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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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이스케이프 플랜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이스케이프 플랜 (Escape Plan, 2013) 1.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엔간해서 예고편을 안보는 편인데 스포일러 덩어리 예고편 ㅠㅠ 2. 등잔밑이 어두워도 너무 어둡다(... 3. 사실 람보가 지능케이기는 하지만.. 떠버리 터미네이터는 왕어색함(...) 4. 립서비스로 주옥같은 명대사가 막 나오는데 다 기억을 못함. ㅠㅠ?! 5. 솔직하게 아놀드가 천재 감옥 설계사인것 같았다능. _-_ 6. 그런데 그것이 실

오타쿠 업계의「귀여운 건 정의」를 넘는 명언이 있다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1:20 ID:/uI4AGEr0있으면 써줘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1:37 ID:WgYYfx5S0빈유는 스테이터스다이것저것 나오긴 했는데역시 귀여운 건 정의를 넘을 만한 건 없는 거 같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2:17 ID:LUdzrt830YES로리타 NO터치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3:14 ID:ojWVDsHD0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걸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4:13 ID:/uI4AGEr0&g
러브라이브vs아이마스에 대한 짧은 견해.
사실 이런 클라스 차이는 당연한겁니다. 네 당연하죠아이마스는 먼저 시작한쪽입니다. 당연히 그만큼의 인지도와 팬덤 그리고 그것을 잘 이용하는 회사의 능력으로 여기 까지 올정도로의 숙련이있습니다. 즉 선발대입니다. 러브 라이브는 늦게 시작했고 성우들도 몇명에 한해서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총선거라는 방식을 채택해 팬들의 입장을 그대로 수용했습니다. 그리고 연기력의 부족을 하나의 귀여움으로 어필시켜버리는 팬들과 그 방식을 채택해 애니화는 물론 게임에 live까지 준비했기때문에 선발대와는 다른 후발대이죠 그러니 결국 후발대의 경우 방식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그 점에 더 끌려 팬층이 늘어날수밖에없고. 결국은 선발대가 이에 대한 비교 대상이 되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죠. 지금의 경우가 바로 그

주말 이글루스 내전(..?) 정리 및 기타기타
차로 납치(????) 당해 월배 혹은 진천 어딘가에서 새벽까지 두다이브를 했었습니다. 아래는 총 결과. 전체적인 승률은 50프로 정도 이나, 이긴것도 묻어간게 대부분 이었습니다. 1게임 시작부터 홍철이와 피들의 강려크한 견제로 신나게 밀려서 키워줘서 말아먹음 2게임 묻어가면서 깨알같은 킬딸! 3게임 분명 신드라를 묶어놨는데 cs는 내가 딸리는 기적같은 일을 보여줬습니다 4게임 카사딘을 죽입시다 카사딘은 나의 원쑤 5게임 블리츠: 우리 블리츠 쓰레쉬로 봇파괴 가보죠 ㅎㅎ 셍나: 오케이 그리고 나타나는 알리와 홍철이 그렇다고합니다. 6게임 여기서 부터는 내전 녹턴과 손을 잡고 화려한 쓰로잉 말파: 아 님들 점멸 궁 쓰는데 왜 안따라옴 ㅡㅡ 나머지: ㅁ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