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vs아이마스에 대한 짧은 견해.

Posts

러브라이브vs아이마스에 대한 짧은 견해.

사실 이런 클라스 차이는 당연한겁니다. 네 당연하죠아이마스는 먼저 시작한쪽입니다. 당연히 그만큼의 인지도와 팬덤 그리고 그것을 잘 이용하는 회사의 능력으로 여기 까지 올정도로의 숙련이있습니다. 즉 선발대입니다. 러브 라이브는 늦게 시작했고 성우들도 몇명에 한해서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총선거라는 방식을 채택해 팬들의 입장을 그대로 수용했습니다. 그리고 연기력의 부족을 하나의 귀여움으로 어필시켜버리는 팬들과 그 방식을 채택해 애니화는 물론 게임에 live까지 준비했기때문에 선발대와는 다른 후발대이죠 그러니 결국 후발대의 경우 방식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그 점에 더 끌려 팬층이 늘어날수밖에없고. 결국은 선발대가 이에 대한 비교 대상이 되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죠. 지금의 경우가 바로 그

Related Posts

3 posts

소녀전선. 오늘 속옷은 보라색이에요

이젤론의 창고지기|2021년 4월 1일

출처 : 원래 어재 올렸어야했지만 뭐 심심하면 구라치니(...) 그거는 그렇고 네? 뭐요? 뭐라고요?? ㄷㄷㄷㄷ ///ㅂ///

서론과 본론

서론과 본론

원조발암개빠따|2016년 8월 7일

서론 - 추억이제는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한 빅파이브. 당시 09년도 신이라 불릴 정도로 활약했던 페타지니를 내보내며 위의 외야수 5명으로 그 공백을 메꿀 수 있다고 했었다.(그렇게 입을 턴 주체는 기억 안남ㅋ) 그리고 그 시즌 성적은 언급할 필요 없ㅋ음ㅋ 네임밸류가 있다는 빅파잉브는(누군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있지만 넘어갑시다ㅋ) 스탯질 하는데만 급급했고, 페타지니가 없는 자리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무승의 제왕 곤잘레스, 피임불가능 콘돔 오카모토, 계속 처맞고 싶어하던 더마트레가 채웠다는거만 알면 됩니다 ㅋㅋㅋ 뭐, 빅파잉브야 그 다음해까지 있었지만 그때의 역대급 DTD, 조작질 등이 겹치고 빤쓰가 나가면서 자동으로 해체됐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졌는데 이렇게 다시보게 되니

결국 특정 작품을 싫어하고 좋아하고는...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3월 26일

다른 건 다 부차적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느냐 안맞느냐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남들이 망작이라고 해도 내가 재미있으면 일단은 OK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거기에 이유를 갖다붙이면 붙일수록 점점 구차해질 뿐이죠. 특히 그 이유가 허수아비에 주먹질하는 수준이라면 더더욱. (...) 지금부터 꼬리를 길게 늘어트리겠습니다. 전'자붕글' 정도를 기대했는데 이건 완전 진퉁배기 야쿠자물... 그런데 야쿠자 영화 싫어하거나 관심없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런 걸 모르니, 남은 건 비주얼인데 드라마의 초점이 다르니 강조하는 장면도 다를 수 밖에 없죠. 일은 여기에서 꼬였다고 봅니다. +데드풀 낸다면서 엑스멘 데드풀을 내놓고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를 몰라서 다루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한다면(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