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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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Dr. Jin 完.
끝이야 뭐 예상했지만(...) 궁금한게 있는데 역사가 뒤바뀐 새로운 조선을 보고 싶네요. 대체 역사물이라면 그부분부터 시작일텐데!?(...)

성시경으로 시작한 이상형 변천사 (부제 : 눈 처진 남자가 좋다)
나는 팬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성실하고 열성적으로 연예인을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뭐 하나에 확 꽂힐만큼 집중력도 없고, 잘 모르는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는 성격도 아니기 때문. 팬카페에 가입한다던지, 시사회나 공연장이나 팬싸인회 등등에 직접 보러 간다던지 한 적은 없지만그래도 내 기준에서는 나름 열성적으로 좋아했다고 말할 수 있는 연예인이 딱 한 명 있었다. 바로 성발라.. 모다시경님 되시겠슴다. 요즘 별명은 뭔지 모르겠네 ㅋㅋㅋ 이소라의 음악도시에 게스트로 나올 때부터, 푸른밤 진행하는 내내 좋아했다.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인식될 수 있는 라디오 매체의 특성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편안한 음색의 노래도 좋았고, 부드러운 목소리와는 다르게 까칠한 입담도, 8:2

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4 - 메다카 박스
1. 스토리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이것도 원작이랑 거의 비슷하게 흐른 거 같은데, 게다가 핵심은 건드리지도 않았고. 메다카 박스는 그 13반하고 싸우기 시작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고 바도 과언이 아닌데 그 바로 직전에 끊는다는건 언제고 2기를 낼 생각이 가득 하단 거고. 그렇게 따지면 이건 프롤로그 같은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봐도 좋아... 란 게 아니잖아 이것들아!!!! 잔뜩 기대만 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끝내는게 어딨냐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서 13반은 언제 나오는 건데? 책 사서 읽으란거냐? 그게 싫어서 애니 보는 사람도 있을 거 아냐! 하려면 처음부터 2쿨로 만들어서 적어도 이야기 하나는 끝내라고. 2. 음악 패스. 좋고 나쁘고 이전에 기억에 안남았다. 3. 연출 나쁘진 않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