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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무해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1편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솔직히 영화의 시도는 그럭저럭이긴 했는데, 당시에는 해당 코미디의 특성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1편의 인기가 좋았는지, 2편도 나왔죠. 그리고 이 영화가 19년만에! 3편이 나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건, 과연 리즈 위더스푼이 또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최근에 연기력면에서 이런 영화 굳이 안 건드려도 될 정도로 좋아진 분이거든요. 물론 복제인간인 따님이 하겠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1일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승부" 라는 바둑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0일

이 영화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일단 감독이 김형주 라는 인물인데, 보안관 이라는 묘한 영화를 만든 사람입니다. 일단 영화는 바둑 명인 이야기이며, 조훈현 9단과 이창훈 9단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훈현 9단 역할은 이병헌이, 이창호 9단 역할을 유아인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바둑 하닥 판 엎고 주먹질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