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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속편에 "슈렉"을 등장시킨다?

"장화 신은 고양이" 속편에 "슈렉"을 등장시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7일

내용을 잘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는 루머 단계입니다. 이제야 각본이 쓰여지기 시작했고, 각본 단계에서는 어떤 상상이라도 할 수 있죠. 물론 그게 돈이 되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시점에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영 감각을 못 찾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최근작인 홈의 경우에는 흥행이 그럭저럭인데 평가가 영 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죠. 게다가 그 이전에 드래곤 길들이기 속편 마져도 흥행에서 재미를 별로 못 봤고 말입니다. 일단 이 상황은 좀 지켜봐야겠지만,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입에서 흘러나온 이야기가 와전된 정도입니다. 현대 2018년 개봉 예정이며, 이 작품에 관해서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슈렉이 나오면 이야기가 꽤 재미있게 흘러 갈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6일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흥행작입니다. 1편의 에너지를 다 가지지 못한 작품들이 줄줄이 나왔고, 미칠듯이 재미 없는 3편을 지나 그나마 준수한(?) 4편이 나왔죠. (하지만 4편 역시 그다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블루레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까지 네 편의 작품을 지나 5와 6이 나올 차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를 더욱 확장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아키바 골즈만을 영입한 상태이며, 각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 하는 생각의 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작가진을 영입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5일

마이크 타이슨은 정말 유명한 권투선수이지만, 최근에는 권투 이외의 것들로 더 유명하기는 합니다. 귀를 물었다던가, 아니면 새에 관해서 전문가 라는 점들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엽문의 새로운 속편에 마이크 타이슨의 엽문의 라이벌로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엽문 3의 촬영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화는 견자단의 엽문 속편입니다. 아무래도 견자단이 그동안 엽문을 안 찍겠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이 돌아선 듯 보이더군요. 솔직히 결말이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연출자 모집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연출자 모집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4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엄청나게 욕을 먹었습니다. 감독의 연출력에 관해서 이 정도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일을 친거다 라고 말을 해야 하지만, 이 영화의 각본가와 제작자가 벌인 일들을 생각해보면 그나마 정상적인 영화를 연출하려고 투쟁하는 느낌이 보일 정도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고, 현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는 감독이 공석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감독을 결정하는 중이죠. 전작의 감독이었던 샘 테일러 존슨은 "배우들과 프로듀서들과 매우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하면서도 "속편 연출은 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감독에 관해서 잘 되기를 빈다고 말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그동안 나온 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