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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하기 쉽지 않더군요. 존 르 카레 작품이 영화화 되는 것이 항상 잘 되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고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박찬욱 감독까지 이번에 들어오는 바람에 더더욱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마나 이야기 되는 것은 바로 그런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마이클 섀넌이죠. 이 작품이 절대로 허투로 갈 건 아닌 듯 합니다. 6부작으로 가니 말입니다.

"로보캅" 속편이 나온다?
로보캅 시리즈는 참으로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저는 불행히도 캐나다 드라마판으로 먼저 보기 시작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걱정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새로 만든 리메이크는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더군요. 의외로 재미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만 완성도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과거판에 많은 사람들이 더 강하게 향수를 느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1987년 작품의 새로운 타임라인을 적용한 속편이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좀 많이 걱정됩니다. 영화가 잘 만들기는 했지만 이제는 결이 너무 많이 달라졌거든요.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쏘우 9"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래셔 영화를 정말 싫어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사실상 슬래셔 영화만 아니면 굳이 보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쏘 우 시리즈 특성상 이제는 정말 그냥 말 몰고 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여오하에 관해서 점걱정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가 정말 좋게 안 다가오고 있죠. 하지만 직쏘가 1000만달러 들여서 1억 달러를 벌어버림으로 인해 속편 이야기가 논의단계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제작사 에서야 이런 프로젝트가 좋을 테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