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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MCU의 "Thunderbolts"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더군요.
MCU도 악당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썬더볼츠 만화가 나름 재미있게 나왔었으니 놀라울 이야긴 아니죠. 이 작품에 관해서 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옐레나 벨로바가 리더이고, 와이엇 러셀의 존 워커 라는 인물과 다니엘 브륄이 맡았던 제모가 한 팀이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연기력으로 보면 너무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요새 젊은 여배우중에서는 플로렌스 퓨가 연기력에서 가장 좋다고 느끼기도 해서 말이죠.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이 확정 되었다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극장에서 본 몇 안 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당시에 명절시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화가 아주 화끈한 액션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는 생각을 했었죠. 이후에 원작을 찾아보긴 했는데, 솔직히 좀.....미묘했습니다. 그만큼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가 강했으니 말이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드라마로 나온 콘스탄틴 역시 참 미묘하긴 했습니다. 분명 배우는 원작에 더 비슷하긴 한데, 작품이 재미있다고는 말을 못하겠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결국 콘스탄틴 극장판의 속편이 제작됩니다! 심지어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으로 복귀 하고, 감독인 프랜시스 로렌스도 돌아온다고 합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드라마판 제작 담당
"파프리카"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파프리카 라는 작품이 라고 하면 콘 사토시만 떠올리긴 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접한 작품이니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강렬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게 원작이 있긴 있더군요. 츠츠이 아츠타카 입니다. 혐한 망언으로 국내에선 거의 말 할 수 없느 사람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아마존 실사 드라마 시리즈로 나온다고 합니다. 제작자이자 감독은 케시 얀 이라는 사람입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영화판 감독이죠.
"BioShock" 를 영화화 하는군요.
제가 게임을 많이는 안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했죠. 제가 유일하게 엔딩까지 다 봤구요. 그리고 이번에 영화화 작업이 드디어 진행 됩니다.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콘스탄틴과 헝거게임 시리즈의 2~4편을 맡은 양반이죠. 각본은 마이클 그린이 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