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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내일이 U19 AFC챔피언십 결승은 4일 21시 30분
준결승 골이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이재익이 자책골이었어?! 카타르는 한 골도 못 넣었구나. [2018 AFC U-19 챔피언십 준결승전 (11월 1일)] 대한민국 3-1 카타르 득점 : 전세진(전23, 전33), 엄원상(전47), 이재익(후7 OG) 출전선수 : 이광연(GK) -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 정호진, 구본철(후19 박태준) - 전세진, 고재현(후38 이지솔), 엄원상 - 임재혁(후15 조영욱) = - 조별 못했다고 욕하는 대열에 끼지 않았음. 조별에서 잘하고 올라가서 못하는 것보단 반대가 낫거든. 이런 대회는 일정도 바쁘고. - 일본보고 확실히 깨달음. 월드컵이 더 중요하기야 하지만 조별에서 여포 노릇하다가 힘이 다 빠져서 저리되면 소용없지.
승강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위는 상대홈에서 하고 또 상위팀은 무승부만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준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아닌가... 헷갈리네. 우리는 항상 승격도 다이렉트 강등도 다이렉트여서. 심지어 조기 강등확정에 조기 승격 확정이었으니. 이게 아산이 우승하고 승격 못하는 걸 감안해서 나온 이야기가 맞겠지? 그럼 홈에서 1차전이고 비기면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그것에 절대로 기대서는 안 되겠지. 무승부에 기대면 떨어져. 인범이가 다운그레이드 된 건 해설 말마따나 뒤로 가서가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냥 지쳐서이길 바라기도 한다. 머릿속이 꼬인 거면 쉽게 복구가 안되지만 지친거면 쉬면 낫겠지. 박인혁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는데, 인혁이나 저 박수일이는 좀 예쁜과라 그 마케팅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좀
AFC챔피언스리그 4강 최종전
일단 서아시아, 페르세폴리스:알사드=1:1 이러면 1차전 원정골 때문에 아자디네. 이번에야말로 서아시아가 따내려나? 왜냐면... 동아시아 심각하네. 가시마도 엄청 못하는데, 수원 삼성은 더 심하다. 경남이면 나았으려나 싶음. 물론 스쿼드 때문에 대회 하나는 포기하고 임했어야 하겠지만 그냥 뛰는 것만 보면 경남이 더 센데. 순위도 높긴 하지. 운도 실력이라지만 수원 삼성의 운이 아니라, 상대의 불운으로 올라간 거니 실력도 아닌 느낌. 자기 운이 좋아야 실력이지. 엄밀히 불운도 아닌 아시안 게임이라는 이벤트가 문제였지. 요즘들어 없애려고 애쓰는 군면제 혜택이아니면 U21이었어야 하는 경기. 최강희 감독도 중국 가기로 한 마당에 전북은 잃은 것만 많군. 리그 자체에서 자금이 빠
AFC U19 챔피언십 1차전: 호주전
골을 기묘하게 못 넣더니 막판에 먹히네. 역시 평소에 유럽만 상대하다보니 아시안을 만나서 당황한 건가. 아니 그 이전에 호주가 무슨... 해설들이 유럽파는 확실히 봐주는 느낌. 그러지 좀 마라. 일본이나 중국 혹은 중동 간 선수가 실수 할 때, 그리고 K리그 선수나 학생이 실수할 때 온도차가 느껴지면 어쩌라는 거야. 어린애를 너무 뭐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공격하다 지치니 결국 막판 역습에 당한 거 같다. 골이 들어가야 힘이 나는데 안 들어가니. 이재익이 부상 당한 거 바로 빼주면서 시간 끌었으면 어땠으려나. 2018 AFC U-19 챔피언십 C조 1차전(10월 19일) 대한민국 1-1 호주 득점자 : 전세진(후7) 라미 나자린(후44) 출전선수 : 최민수(G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