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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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제발 한 골이라도 넣어줘어ㅠ.ㅠ
이기범 코치가 다시 등장함. 병가 냈었다는데 정말일까? 정말이긴하겠지. 지는 건 상관없는데 고무열이 한 사람보다 팀 득점이 적으면 어쩌라는 거여. 정신좀 차려ㅠ.ㅠ 어차피 맨날 지는 거 득점이라도 해보자 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수원FC:대전시티즌=2:0 27 '득점 수원FC 9, 안병준 81 '득점 수원FC 11, 치솜 - 박주원이 저런 실수 하는 거 간만에 본다. 머리도 벗겨지네. 스트레스가 심한가? 치솜 골은 그런가보다 한다만. - 공격을 하려고는 가긴 한다. 근데 정말 왜 저러지 싶다. 장준영이는 정말 왜 보냈을까 그나마 사람같이 뛰는 선수였는데. - 김대의 감독도 별로 인기는 없어보였는데 어느새 4연승임. - 북한 대표 안병준은 아마 한국어도 정대세 수준인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6차전: 좋지 못한 결과
안드레 감독이 조광래 제자는 제자인 모양이다. 하는 짓도 비슷하네. 일본에게 기묘하게 약한 거나, 로테이션 안 하다 이상한 팀에 지는 거나... 청출어람 못하냐... 울산 대패와 전북의 무승부는 모양이 안 좋았을 뿐 실속이 있었다 친다면 이건 완벽하게 패착이다. 토너먼트는 올라가면 장땡이라고! 전세계가 다 졸아도 올라간 팀이 최선인 월드컵을 기억해봐라. 감독이 잘못 판단 한 거라고 밖에는 못하겠다. 대구가 아쉽지만 잘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그건 경남에게 어울리는 말인 것 같다. 대구는 로테이션 안 해서 떨어진 거고 경남은 선수가 정말 없어서 떨어진 거니까. 이야기가 다르지 선택과 집중을 못해서 떨어진 거랑 중과부적인데 열심히 한 건. 또 이런 식으로 나올 거면 아챔에 안 나왔으면 하
AFC챔피언스 리그 조별 6차전 첫째날
서아시아는 늦게 만나니 동아시아만 살펴보면, 조 1위를 확정한 울산이 송이버섯 머리를 한 꼬마의 데뷔전으로 선택하면서 던져버렸다. 그래도 한 골만 넣으면 흥실스코어는 할 수 있었을 것을. 이근호는 부상회복하고 뛰는 상태인데 또 부상당할 뻔. 다만 흥실 스코어 때 이범수는 그나마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녀석은 명백히 실수로 실점했다는 점. 그리고 이범수는 그게 데뷔전은 아니었다는 점이 다른가? 내가 모르는 사이에 FA컵에서 데뷔 했나??? 리그나?? 그건 모르겠지만 조수혁-김용대-오승훈이 나오는 사이에 나오지 못했던 걸로 기억한다. 오죽하면 골키퍼가 아닌 그냥 울산 유스인 줄 알았을 정도니.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함. 문정인. 박정인도 있거든. 정인시리즈. 상주상무의 트리플재성
역시 우리팀 '만' 못해
오늘은 드디어 경질예고가 나왔지만 이건 성적 때문이 아닌게 분명하므로 기대는 안 함. 그나마 다행인 건 프로 감독은 P급 자격증이 필수가 되어서 이제 어중이 떠중이가 올 확률이 줄었다는 것 정도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519 일요일 경기 안양:아산=0:1 73 '득점 아산 33, 이한샘 - 주세종은 선수 팬이었던 것인가? 은근 귀엽게 생겼다. 하지만 보기보다 화를 잘내니 주의 요망. - 이한샘은 모종의 사건으로 유명해졌지만 원래 약간 개그 캐릭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북을 FA컵에서 떨어뜨린 바 있다. - 그건 안양도 해냈지만. 20190520 월요일 경기 부천:부산=1:3 38 '득점 부산 18, 이정협 58 '득점 부산 18, 이정협 66 '득점 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