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투

포스트: 319
Tags

Posts

319 posts

U20 월드컵 16강 : 일본전

[선발 명단을 본 소감] - 체력 때문에 불안하다. 대한민국:일본=1:0 유니폼을 보면 일본이 홈 배정 같지만 그건 넘어가자고~ [전반] 0:0 - 86년 월드컵 볼 때보다야 당연히 똑똑해졌지만 그래도 역시 그 때와 같은 느낌. 차범근에게 그리고 이강인에게 뭔가 해설이 너무 후하게 말해주는 느낌은 똑같음. 공은 다들 놓치는데!! 해설이나 언론이 너무 심하게 추켜주니 오히려 기대에 비해 실망하게 되는 그런 느낌? 해설 말에 따르면 차범근 혹은 이강인이 지나가면 모세의 기적이 벌어져야 할 거 같어. 하기야 그럴리가 없지. 메시도 그건 안 되는 마당에. [후반] 1:0 - 옵사이드고 뭐고 수비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 이지솔이 빠져서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그러네. 저

대구가 최소 실점팀이었어????!?

오늘 경기로 전북이 구버전 규정과 신버전 규정으로 전부 1위가 되긴 함. 구버전이 좀 더 글로벌함. 리그가 아닌 토너먼트에서는 승자승이 우위인 경우도 있지만서도. 다득과 득실의 순서 보단 라운드를 홀수로 하고 승자승을 우위로 놓을 경우가 무승부사 잘 안 나오는데. WK리그 규칙임. 난 그거 몰랐을 때 는선수들이 왜 저러나 했다. 물론 경기력을 올리는 목적도 가지고있는게 리그니까 그렇게까진 안 하는게 낫겠지. WK리그는 규모는 작지만 실력 자체는 결코 낮지 않은 리그라 또 여성 스포츠풀이 국제적으로 작으므로 그렇게 해도 돌아가는 거야.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서울이랜드:아산무궁화=0:2 38 '득점 아산 29, 이명주 92 '득점 아산 30, 송환영 - 무열이 어시도

어이없이 실점하고 되게 못 넣어

우리팀 왜 그러니?? 윤신영이 관중석에서 친구와 부인으로 보이는 분에게 해설하면서 볼 때보면 제법 냉정하던데. 이지솔이 대표 나갔다고 너무 좋게 말해주네. 지난 번에 큰 실수했지. 드디어 퇴장도 당했지... 아무래도 아직은 윤신영이 더 잘하는 거 같은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부천:대전=1:1 1 '득점 대전 9, 박인혁 41 '도움 부천 11, 장백규 41 '득점 부천 18, 김륜도 - 김륜도 골은 직각으로 휘는 엄청난 골이긴 했다. - 해설도 이지솔의 만행을 보고 걱정한 모양. 당연하지 나도 그랬음. 생각보다 잘해서 발로 차고 싶어졌지만 사실 차면 내가 다침. 지솔이는 튼튼하니까. - 없으니까 아쉽네. 이길까 기대했는데 전반 끝에 이상한 골을 먹은게 힘을 쫙빼버렸나

U20 월드컵 조별 마지막 경기: Don't cry Argentina

아니, 포르투갈이여 울지 말지어다. 아무래도 U20 아르헨티나는 신기하군. 체격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속도나 힘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 마치 예전의 퍼플 징크스 같은 건가? 대전 시티즌은 FC서울에게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FC서울이 순위가 낮은 시절에도 그랬다고 한다. 그러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그렇지 않았다. 그것도 결국 폭우와 6.25와 함께 깨져버렸지만. 징크스브레이커 세제믿윤이 깨고 감. 아르헨티나는 분명 그 세보였던 포르투갈도 이기고, 서로 못하기 내기하는 것 같았던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이겼는데 말이지? 체력문제만 아니라면 막판에 골도 안 먹었을지도. 이광연이 잘하네. 또 십자인대 부상당하고 나중에 FC서울에 갈라나? 그건 양한빈이지만서도. 이번 페레이라는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