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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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한화전 감상.

1. 오늘은 정말 깔끔하게 끝.송승준도 간만의 승리 ㅊㅋ하고... ...강민호의 주루사가 좀 흠...이 아니라 못보셨던분들은 꼭 보세요,두 번 보세요-_-; 황재균 : 광고를 준비합니다 고동진이 잘 잡은것은 좋지만 주자가 겹칠줄이야!다음부터는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 조지훈 던지는거 처음 봤는데 잘 던지더군요. 3. 홍성민은 현재까지로 봐서는 잘 데려온것같습니다. 투수도 오늘 2명이나 쓰고 엄청 아끼고 얼마나 좋노... 4. 내일도 SBS 이스픈입니다. 양준혁씨가 해설합니다. 5. 오늘 이겼으니 5위인가요? 6. 내일부터 SK전입니다...허준혁 잘해라...ㅎㄷㄷ;

롯데 홍성민, ‘잠수함 왕국’에 가세할까?

롯데 홍성민, ‘잠수함 왕국’에 가세할까?

롯데를 떠나 KIA에 안착한 FA 김주찬의 보상선수는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2012년 신인 투수 홍성민이었던 것입니다. KIA가 타 팀에 비해 많은 투수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지만 홍성민이 20인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이는 드물었습니다. 롯데는 뜻밖의 수확을 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한양대를 졸업한 언더핸드 홍성민은 신인 지명에서 6차 65번으로 KIA에 입단했습니다.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38로 외형적인 기록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48경기에 출전해 56이닝을 소화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신인으로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는 것은 그만큼 코칭 스태프의 신임이 두터웠으며 선수 본인으로서도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출전이 거듭될수록 직구 구속이

곧 적응될거다.

곧 적응될거다.

야구만 잘하면 팬들 엄청 늘어남ㅇㅇ 어떡해하기는 어떻게 적응하겠지ㅇㅇ 남해면 남해캠프...가 아니라 우리 아빠 고향이구만 PS. 49번 홍성흔 옷 갖고있는 꼴빠들은 제발 49번 달아라고 합니다(꼴갤러들 소식),이유요?한글자만 바꾸면 되니까요.(...)

감사합니다. 선뚱

재일|2012년 11월 28일

홍성민 시즌 48경기에 56이닝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38 사이드암 불펜 요원 제2의 김성배가 되겠구나! 김주찬 보상 선수로 롯데에서 캡쳐!! 감사합니다 선동렬 감독님. 욕 많이 했는데 앞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됬네요. 정대현 김성배 이재곤, 군제대 하고 합류할 나승현. 정대현, 김성배, 홍성민 필승 옆구리 라인 ㄷㄷ...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해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