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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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스 위시

영화 데스 위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8년 10월 15일

지난주에 CGV 용산에서 영화 데스 위시(Death Wish)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미드 블루문특급(Moonlighting. 1985-1989) 시절부터 좋아했고 영화 다이하드(Die Hard) 시리즈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배우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 1955-)가 주연인 영화다. 데스 위시란 죽고 싶은 마음 또는 죽이고 싶은 마음이라는 뜻이다. 자신이 죽기를 원하거나 또는 타인을 죽이고 싶은 갈망을 의미한다. 영화에서는 범죄에 의해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 범인들을 죽이고 싶어하는 증오심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미드 Moonlighting의 주제가. 영화 데스 위시의 원작은 미국 소설가 브라이언 가필드(Brian Garfield. 1939-)가

데스 위시 - 잔혹함 마저도 도움이 안 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의외로 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해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작품은 리뷰하기 미묘하긴 한데, 과거 작품을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번 작품이 그 강렬함을 잘 가져갈 수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렇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크게 뭔가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걱정에 더 가까운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냥 편히 볼 영화를 택한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일라이 로스는 좀 힘들게 다가오는 감독이긴 합니다. 호스텔 시리즈로 굉장히 유명한 감독이기는 한데, 솔직히 호스텔 시리즈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해당 류의 공포영화를 정말 싫어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전

"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 된 사실은 과거 찰스 브론슨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그 영화를 얼마 전에 매우 우연하게 볼 기회가 있었는데 소위 말 하는 퍼니셔 캐릭터의 원형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이상하게 정감 가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찰스 브론슨의 특성이 매우 잘 살아 있기 때문에 퍼니셔와는 결이 매우 다르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 되면서도 걱정되기도 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과연 어떤 특성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Death Wish" 라는 작품입니다.

"Death Wish"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3일

사실상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입니다. 할 말이 거읭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짜내는 상황이죠. 그나마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배우가 브루스 윌리스 라는 지점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암래도 희한한 복수극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과연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어딘가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