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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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어재 오늘...

확밀아. 어재 오늘...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2월 26일

이미지 출처 :   숟가락 얹어서 먹은 카드(...)   오리온은 뭐 그렇다쳐도 왜 기교는 쓸만한 카드가 죄다 남자인가요. 캘피는 BC가 좀 있어서 각성요정에 엑스 포함 18만정도 때려박으니까 뜸(...) 그런데 BC가 한참 모자른다는게 개그. ;Orz 그래서 지금 이렇게 굴리고 있네요. 음. 두줄까지 SR을 채우기는 아직 무린가 물론 극딜할때는 숟가락을 치우고 극딜하죠. ㅎㅎ 리더를 늑대냥으로 하는 이유는 ☆낚☆시☆ 및 숟가락(...)

확밀아를 안하는 이유

Ohdolppyeo and meat|2012년 12월 26일

역시 중독이 되는건 스스로 자제하는 터라 그동안 문명도 스타2도 디아3도 스카이림도 롤도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서 안하는게 이유인것 같습니다.(사양때문인것도 있지만) 가장 최근에 중독됬던 게임이 식물 vs 좀비였는데 2회차에 모든 미니게임,챌린지 전부 다 깰 정도로 중독성이 강해서 중독성으로 자자한건 함부로 손대기가 곤란하더군요. 그래서 스스로 참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확밀아가 도대체 얼마나 재밌는건지 함부로 잡으면 방학동안 그것만 하게 되서 두렵네요. 으헝헝

1보 후진과 2보 전진

1보 후진과 2보 전진

이녀석을 얻었을때부터 맥스찍고 팔기로 마음먹었는데 딱 오늘이 3배 마지막날이었습니다. 여튼 아무리 그래도 씁쓸한 마음을 뒤로하고 팔고... 그간 모은 티켓을 다시 돌렸는데... 똭! 똬똭!!! 기왕이면 기교나 나와줬으면 좋았을... 아니 내가 무슨소리야! 지금 삐까님들이 무려'여캐로'! 영접해주셨는데! 이걸로 난 확밀아로 100년은 더 싸울수 있어! 역시 모든것을 얻으려는 자만된 잡념이 문제였나봅니다. 무소유를 다시금 느끼며 모든것은 순리대로 한손에 든것을 놓으면 이리도 큰 세상과 진리를 얻거늘... 생일이라고 이런식으로 선물주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확밀아] 적절한 초반진행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적절한 초반진행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2년 12월 26일

이 게임을 하면서 몇가지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나열해본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주의 요망. 1. ap, bc 스탯 투자 - 캐릭터 생성한뒤 분명히 카챠를 긁었을 것이다.(안긁었으면 어서 노란색 아이콘 뽑기를 누르시길) 그리고 슈레 1장이든 3장이든 5장이든 나왔을 것이다. 그리고 3장 덱을 만든다.(가진 카드 중에 가장 좋은 3장 선택) 그리고 그 3장을 쓰기위한 BC만 올리고 나머진 전부 AP를 올린다. AP 110~120 쯤 되면 그뒤부터 BC올린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나의 체감상 이정도가 적절했다. AP 120 = 6시간 요정도? 하다보면 모자란건 늘 AP이고 강적 띄워도 2시간이나 주기때문에 40~50분 기다렸다 치면 된다. 혹시나 ap, bc를 바꾸고 싶다... 하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