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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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어? ㅇㅁㅇ

[확밀아]...어? ㅇㅁㅇ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12월 25일

이벤트 비경 공략 후 쿠폰을 그냥 긁었는데....ㅇㅁㅇ -더 이상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요즘일상] 그야말로 분신술을 쓰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요즘일상] 그야말로 분신술을 쓰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요즘 진짜 이 짤방이 공감됩니다. 멘붕이라기 보단 정신없음이 더 큰 문제지만요.. 먼저 예전부터 하고 있었던 이놈부터 시작해서 어느순간 이놈이 추가되더니 막타로 이놈이 추가됬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저거 죄다 평타 이상은 치고 있다는게 문제,... 차라리 어느 하나가 똥망이면 쿨하게 포기하게 되는데 말이죠. 루프를 도는게 바하무트 체력소모->확밀아 체력소모->블소-중간중간 확밀아 요정 제거의 무한루프인데 이게 생각보다 빡빡합니다. 바하무트야 뭐 이미 안정권이라 그냥 4시간마다 체력소모만 하지만 확밀아는 그놈의 요정이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니 말이죠. 이런 저도 겨우겨우 일상 생활을 유지하고는 있는데 진짜 확밀아를 보다 보면 저게 사람인가 싶은 유저도 있습니다. 무슨 24시간 내내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습니다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2월 25일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왠 티켓이 3장 있길래 바로 질러보니 첫장째에서 뭐 슈레플은 아니지만 이게 어딥니까.슈레플은 이미 있기도 하고 ...전국의 모든 아서님들 부탁드립니다.이 처자 하나 뽑아보고 싶은데 영 나오질 않네요-_- 혹시나해서 붙이는 덧.혹시라도 확밀아 새로 시작하시는 분 있으면 추천아이디 13926 좀...헤헤...

오늘의 밀리언 아서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12월 25일

스시:레비아탄 득이요. 김치:다빈치 또 나왔넹?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