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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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램 - 그 어디에도 들어가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존재를 둘러싼 기괴한 불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보려고 마음을 계속 먹고 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작품이었던 데다가, 그 동안 공개했었던 정보만 가지고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궁금한게 너무 커서 좀 불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밝혀진게 너무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제작사가 이런 영화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망하게 두는 곳은 아니라는 곳이라서 그냥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발디마르 요한손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는 사실 외에는 정말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감독입니다. 사실 실질적으
램 – 종교적 은유 가득, 담백하고 잔잔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양을 키우는 마리아(누미 라파스 분)와 잉크바르(힐미르 스나에르 구오나손 분) 부부는 특이한 아기 양을 자식처럼 키웁니다. 그들은 아기 양을 죽은 자식의 이름을 따 ‘아다’로 짓고 안방에서 함께 자며 사람의 음식을 먹이고 옷을 입힙니다.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양 블라디미르 요한손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램’은 아이슬란드의 산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담을 묘사합니다. 자식이 없던 양치기 부부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어린 양을 자식처럼 키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다’로 명명된 어린 양은 두 팔 중 왼팔은 사람과 같이 다섯 손가락이 있으나 오른팔은 양의 앞다리와 같아 손가락이 없습니다. 점점 자라며 이족보행을 하고 인간의 말을 알아들으나 언
램값이 오르기 시작했군요 - 딱 직전에 구입했습니다
일본의 개X랄로 램값이 오를 거라는 전망도 있고 해서 노트북에 8G를 더해 16G로 올렸습니다. 처음 살때부터 확장염두해서 8G 단일1개로 달았지요. 4G2개로 구하면 나중에 이것이 처치 곤란해지거나 8G두개로 바꿀때 손해보는 수도 있으니까요. 현데 토요일에 용산을 갔더니 물건이 별로 없더군요. 메모리 대리점이 토요일에는 닫는데 가격이 하락하는 중이라 미리 사두는 곳도 거의 없어서 였습니다. 덕분에 몇 천원 더 주기는 했어도 35000원에 구했습니다. 오늘보니 약간이긴 하지만 슬슬 오르기 시작하는군요. 딱 좋게 잘 구했나 합니다.
![[AMD] 라이젠7 1700X 시스템 조립했습니다(작업용)](https://img.zoomtrend.com/2017/06/26/a0047041_5950cafa71b19.jpg)
[AMD] 라이젠7 1700X 시스템 조립했습니다(작업용)
조립 자체는 11일에 했는데,이것저것 일에 치이다가 이제서야 포스팅 올리네요. 각설하고, 작년 9월에는방에 있던 샌디PC 1호가 골골대서껍데기랑 하드랑 몇 개 빼고하늘호수 시스템으로 다 갈아버리고, 올해 2월에는거실에 있던 샌디PC 2호가 골골 대서이것도 마찬가지로 껍데기, ODD, 하드랑 파워 같은 거 빼고카비호수 시스템으로 다 갈아버렸습니다. 뭐... 5년 전에는 다 제 돈으로 PC 업글 했던 것들이었지만,... 이번에는 부모님 카드 받아다가 했습니다.생각해보니 내가 쓰는 PC도 아닌데 내 돈 써서 업그레이드 하고 고칠 이유가 없었던 것도 있고... 암튼이후로는 집에서 PC 맞출 일 없을 줄 알았는데,웹툰 회사 다니다가 이직 준비하는 동생이이번에 적금 탔다고 자기 작업용 PC 맞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