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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새해 버킷리스트
다.시.쌀 다시 시작하는 쌀집최씨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쌀집최씨 입니다. 그래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아요. 원래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하루에 한두개씩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재밌게 읽어주는 이웃들과의 소통을 큰 즐거움으로 여겼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근래엔 뭐 ㅋㅋㅋㅋ 2023년도에 블로그 포스팅을 고작 9개 했네요. 1년에 아홉개라뇨.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구요. 어휴 이 몹쓸놈의 자식 그래서 새해도 밝았겠다...지금 목표 정하기 딱 좋으니 연휴기간 동안 뜨끈뜨끈한 전기 장판 위에서 아아... 2024년 새해 버킷 리스트에 뭘 담아볼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딱 결정을 했습니다. 1. 하프코스 마라톤 완주 얼마전 정말 불끈불끈하게.......

생일 파티 체력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1월 1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조식 먹으러 가자!!! 그랭!! 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을 때는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을 건너뛰는데, 호텔 조식은 건너뛰는 법이 없는 아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다녀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그런 거기 앉아 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내가 로이 음식을 챙기러 간 사이에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저보고 쿨하게 다녀오라는 겁니다. 뷔페를 이해하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역시 리예는 우동이.......

생일빵이냥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1월 17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뭐냐?! 왜 이 시간에?! 그냥 깨졌습니다. 어쩔까 고민 할 것도 없이 공부지!!! ㅋㅋㅋㅋㅋㅋ 개꿀!!! 시간을 득템했습니다. 뜬금없는 시간이긴 한데, 정신이 말짱해서 꿀이다 생각하고 그동안 쓰던 독서노트를 씁니다. 오늘까지 다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앗싸!!! 다 썼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데, 다독하고 이번에 독서노트를 썼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이제 잘잘잘 시험문제 편집해야지!!! ㅎ.......

귀여워서 참는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1월 14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쓰!!!!!!!!!!!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오늘의 블로그를 다 썼습니다. 원래는 공부를 먼저하고 글을 쓰는 편인데, 오전에 스케줄이 있어서 후딱 먼저 썼습니다. ㅎㅎㅎ 이제 한자공부를 하고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아놔!!! 언제 일어날꺼냥?! 둘을 같이 등원 시키고 일하러 가야하는데, 리예는 일어났지만 로이는 아직도 저러고 있습니다. 일단 커튼을 걷고 불을 켜놔야겠습니다. 빰빠빠~~~~~~ 그래도 좀처럼 일어나지 않네요. 뭐 못 일어나면 아내에게 부탁해야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