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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종묘]를 다녀와서
서울에 살면서, 나름 어디를 가보았는지 물어본다면, 이 곳 저곳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오래된 고궁이나, 혹은 박물관을 다녀와 봤니 하고 물어 본다면, 머리를 긁적이게 된다. 저 멀리 넘어에 있는 아이였을때, 혹은 학생 시절을 떠올려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여서, 퇴근할때, 가볼까 가볼까 하다가 마음에만 담아 두었던 종묘를 오랫만에 가게 되었다. 특히 다른 것 보다도, 서울에 살면서 종묘 행사에 대해서 관심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가볼까 했던 생각이 많았는데.. 나름 18시에 퇴근하고 나서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기에... 쉽사리 걸음을 하지 못했다. 물론 주말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나의 주말이 소중하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다.

관악산 삼막사 2018.06.16
처음 가본 관악산. 서울대 입구에서 시작해서 관악산 입구로. 장미공원을 지나 삼막사까지.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아침을 등산으로 보내면서 몸과 마음 휴식. 삼막사에서 도로로 내려오면서 한참을 걸어내려오는데 도착해서 보니 경인교대였다... 버스에서 피곤해서 일까 졸다말다 금정가지 가서 ㅎㅎ 금정역에서 낙지부짐 뿜뿜 하시는 사장님을 만나 맛있는 낙지를 먹고 집으로 ㅎ 인왕산에 이어 관악산까지 한 주에 이루어진 등산 코스였는데, 조금 힘들어도 자연속에서 함께 있으니 나 스스로 돌아보며 위로와 위안이 되었던 소중했던 시간. 감사!!! 2018.06.16 관악산 mit 수빈쌤 .....lily
토요일 아침에 방송해도 용서될 듯한 심야 애니라고 하면…
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2:01 v9x 뭐야?금빛 모자이크나 바라카몬 주문은 토끼입니까 논논비요리같은건 아침에 해도 무리 없잖아... 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2:19 Iwm 유유시키 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2:43 Vbm>>2 아니거든3: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2:41 uoJ 디플래그 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3:07 iHw 케이온 6: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3:19 ef3 세이크리드 세븐 7: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2/01(日)15:13:26 Ir2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8:名無しさん@おー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토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생각보다 토요일에도 보는 작품이 많았다...시간을 그렇게 신경 안써서 그런지 전혀 눈치 못채고 있었음...;;개인적으로 라노벨을 먼저 읽고 본 애니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높지 않음그부분은 이해해 주시길;; 신세계에서 이 애니의 원작 소설을 한 1년 전 쯤 먼저 접했었다. 그 때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애니화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이게 애니화 하기 전 생각. 그리고 애니화 한 후... 예상외로 재밌었다. 물론 다음주를 기다릴만큼 전 리뷰글에서도 말했지만, 소설 원작의 필연적인 단점이 다음 내용이 뭔지 아니까 기대가 반감된다는 점이다. 다만 이경우에는 읽은 뒤 1년이라는 공백이 있었고, 세세한 내용은 거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