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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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또 누우면 어쩔래? KIA와 키움, 손아섭 안 잡으면 올해 농사 끝이다

지금 KIA 타이거즈 라인업 보면서 "우리한텐 김도영 있잖아"라고 자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박찬호, 최형우라는 거물급 기둥은 이미 뽑혀 나갔고, 나성범은 언제 또 부상으로 누울지 모르는 '유리몸' 상태 아닌가. 작년에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고 연봉까지 깎인 김도영 혼자 소년 가장 노릇 하라는 건 아니겠지? 그런데도 최다안타 1위 손아섭을 'FA 미아'로 방치한다? 지금부터는 왜 KIA와 키움이 당장 '구조선' 띄워서 손아섭을 헐값에 주워와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KIA의 무너진 타선, '연봉 깎인' 김도영 혼자 야구하나? "부상으로 신음했.......

<만약에 우리> - 몹시 먼 가정, 아주 긴 이별

<만약에 우리> - 몹시 먼 가정, 아주 긴 이별

(2025/12/31 : CGV 천호) '김도영' 감독의 는 아주 긴 이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는 아주 오래전 떠나보내야만 했던 연인을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두 주인공이 내뱉지 못하고 계속 간직해 오던 이별의 '안녕'을 고하는 사연처럼 들리는 구석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극은 자연스레 그런 관계의 당사자인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의 두 시간대를 오가며 그들은 '언제'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마음을 키웠으며 또 '왜' 헤어지게 되었을까를 회상의 방식으로 설.......

35살에 김도영과 연봉 동급? 예비FA 김호령, 정말 '박해민급' 대박 터질까?

prologue 다들 어제 기사 보고 깜짝 놀랐을 거다. KIA 김호령이 8천만 원이던 연봉을 단숨에 2억 5천만 원으로 올리며 '슈퍼스타' 김도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1억 원 구경도 못 해본 35살 베테랑이 드디어 인생 역전의 문을 활짝 연 셈이다. 오늘은 김호령의 몸값이 폭등한 진짜 이유와 내년 FA 시장에서 정말 수십억 대박이 가능할지 파헤쳐 보겠다. 폼 하나 바꿨을 뿐인데 달라진 방망이 사실 김호령 하면 다들 수비는 전국 최고인데 방망이가 참 아깝다고 생각했을 거다. 나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그게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타석에서 발을 딛는 자세를 살짝 바꾼 게 완전 신의 한 수가 됐다. 바.......

"연봉 3배 뻥튀기" KIA가 김호령에게 2.5억 준 이유는 뭘까? FA등급

"연봉 3배 뻥튀기" KIA가 김호령에게 2.5억 준 이유는 뭘까? FA등급

"연봉 3배 뻥튀기" KIA가 김호령에게 2.5억 준 이유는 뭘까? KIA 김호령, 김도영과 같은 연봉 받는다? FA 등급 올리기 대작전 "KIA가 김호령에게 돈다발을 안긴 건, 사랑이 아니라 방패였습니다." 1월 15일 발표된 KIA 타이거즈 연봉 협상 결과, 다들 보셨나요? 지난해 8,000만 원을 받던 김호령(34) 선수가 올해는 무려 2억 5,000만 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인상률이 무려 212.5%! 팀 내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삭감)와 같은 연봉을 받게 된 이 기묘한 상황. 도대체 KIA는 왜 이렇게 파격적으로 지갑을 열었을까요? 1. 1억 7천만 원을 더 얹어준 진짜 이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FA 등급 올리기 작전입니다. C등급의 공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