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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 posts[관전평] 5월 2일 LG:한화 - 김재율 쐐기 홈런, 류현진 격침
LG가 신인 최성훈의 호투와 김재율의 2점 홈런에 힘입어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운 한화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팀 2연승과 더불어 한화전 4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애당초 리그 에이스 류현진의 등판이 3연전 시작 이전부터 예견되었고 LG로서는 선발 로테이션이 비는 날이기에 등판시킬 만한 투수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졸 신인 최성훈의 등판을 예고한 것은 LG로서는 승패에 부담이 없는 편안한 마음가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최성훈은 1회초 2사 1, 2루의 선취점 실점의 위기를 무사히 넘긴 뒤 1회말 타선이 대폭발해 화끈하게 득점하고 내야수들이 고비마다 매끈한 수비로 지원하자 예상을 뒤엎고 긴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6회초 2사 후 김태균의 2점 홈런에 이어 김경언의 안

5월2일 KBO 승패마진그래프
오늘도 중계보다가 집에 오는 길에 들렀다 왔습니다. 8회부터. 부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류딸붕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단 1ng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성훈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승을 이어갈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5월은 전승입니다ㅋㅋㅋ 그나저나 타팀경기는 결과가 최악이네요. 뭐 그나마 꼴겆전은 꼴데라도 내려오니 다행입니다만 아오 돈성새끼들ㅗㅗㅗ
1군 복귀 LG 정의윤, 새로운 활력소 되나
조용히 1군에 돌아온 LG 정의윤이 2경기에서 안타를 몰아치며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정의윤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상무에서 전역, LG에 복귀해 시범경기에서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정규 시즌 타율 0.256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즌 종료 직전이었던 9월말 팔꿈치 수술을 받기 위해 엔트리에서 제외되어 시즌을 완주하지도 못했습니다. 재활을 위해 정의윤은 오키나와에서의 전지훈련에도 불참했습니다. 올해는 정규 시즌 개막도 2군에서 맞이했습니다. 2군 개막전인 4월 13일 상무와의 홈 경기에 출전한 정의윤은 꾸준히 2군 경기에 출장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고 4월 19일 경찰청과의 원정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결국 정의윤은 4월 29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1군에 부

5월1일 KBO 승패마진그래프
중계를 틀자마자 똘쥐 홈런이 뙇 8회에 경기장을 가자마자 봉중근 워밍업이 뙇 두고보자 하니 삼자범퇴가 뙇 좀 답답한 면도 있었지만 어쨌든 이겼네요 힣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