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686 posts
집중력 상실 LG, ‘집 나간 적시타 찾습니다’
LG는 어제 두산전에서 12회 연장 승부 끝에 3:2로 역전패했습니다. 에이스 주키치가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패인은 결코 불펜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12이닝 동안 10안타 3사사구 상대 실책 1개를 묶어 고작 2득점에 그친 타선의 집중력 상실도 컸습니다. LG의 2득점 중 적시타로 얻은 점수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6회말 이병규의 솔로 홈런과 연장 11회말 윤요섭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가 득점의 전부였습니다. 정규 이닝에서는 2회말 2사 3루, 4회말 2사 2, 3루, 5회말 2사 2, 3루, 6회말 2사 2루, 8회말 2사 만루의 득점권 기회가 모두 잔루로 남았으며 11회말에는 2사 3루의 끝내기 기회에서도 적시타가 터지지 않았습니다. 만일 6번의
![[관전평] 7월 7일 LG:두산 - 불펜 붕괴, LG 홈 10연패](https://img.zoomtrend.com/2012/07/08/b0008277_4ff8363908d8b.jpg)
[관전평] 7월 7일 LG:두산 - 불펜 붕괴, LG 홈 10연패
LG가 두산에 연장 12회 승부 끝에 3:2로 역전패했습니다. 주키치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불펜이 무너졌습니다. 선발 주키치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LG 불펜은 1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8회초 등판한 유원상이 9회초 선두 타자 양의지에 2루타에 이어 고영민의 내야 안타를 내주며 1:1 동점을 허용해 불론 세이브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7월 1일 문학 SK전 이후 5일간의 휴식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2이닝을 막아주지 못한 유원상이 아쉽기는 하지만 마무리 봉중근의 빈자리가 근본적인 문제였습니다. 6월 22일 잠실 롯데전에서 봉중근의 블론 세이브 및 이탈 이후 LG는 11경기에서 2승 9패의 처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봉중근의 이탈 이후 세이브를 기록한 LG 투수는 아무도 없습니다

LG 주키치 ‘3일 연속 선발 예고’, 괜찮을까?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LG가 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한숨을 돌렸습니다. 부상자가 속출해 6월 22일 잠실 롯데전 이후 6연패에 시달린 LG는 2연승 후 다시 2연패에 빠졌으며 홈 9연패를 아직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LG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내세우는 카드는 에이스 주키치입니다. 9승 2패의 주키치는 삼성 장원삼, 두산 니퍼트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지난 이틀간의 우천 취소에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과 맞대결이 예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7월 4일 LG:삼성전에서는 주키치와 장원삼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우천 취소되었고 7월 5일 LG:두산전에서는 주키치와 니퍼트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다시 우천 취소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LG:두산전 또한
![[야구] 올스타전이 다가오면서 쓰는 각팀의 후반기 예상 ...](https://img.zoomtrend.com/2012/07/05/c0077062_4ff4dccf30b62.jpg)
[야구] 올스타전이 다가오면서 쓰는 각팀의 후반기 예상 ...
뭐 슬슬 전반기 끝도 다가오고 해서 대~~충 써보는 각팀의 성적 예상.... (숫자는 예상 순위가 아닙니다) 1.롯데 최고예상성적 : 1위 최저 예상 성적: 5위 호재: 7월 후반 정대현 복귀 가능성 악재: 부상으로 앏아 지는 내야 뎁~~~쓰. 잔부상, 그리고 가뭄!!! 양승호 감독의 전술적 뻘짓이 분명이 존재 하는데도 작년 후분부 같은 라이벌 팀들의 뻘짓이 이어지고 남의 약점은 적절히 털어먹는 롯데 스럽지 않는 행보로 상위권을 이어가고 잇는 롯데. 뭐 상대적으로 불펜이 개선 되면서 좋아진 부분도 있고 장원준과 이대호의 큰구멍을 잘 메꾸고 있는 것만 봐도 선수 들이 잘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 ... 그러나 양승호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