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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노치가 확실한 이미지 유출?
오늘 에반 블라스 옹의 트위터에, 5월 2일 발표 예정인 LG G7 씽큐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얼핏봐서는 응? 노치를 가렸나? 싶었는데... 감마값 조정해서 보니.. 노치 그대로 있네요. 그러니까, 예상대로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나저나, 조도 센서와 카메라, 스피커는 알겠는데 저 옆에 길죽한 센서는 뭘까요? 뭐 ... 어차피 CG 일 가능성이 높으니, 큰 의미는 안두셔도 될 듯 합니다.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시장이 3년째 역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2억대는 아직 넘기고 있군요. 뭐 혹자는 이제 TV시장은 고급화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고급형 시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500$넘는 프리미엄 TV는 여전히 1%도 안되는 물량이고 전체 시장의 90%이상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입니다. 삼성이나 LG가 OLED나 QLED에 목매다는것은 좋지만 중가시장을 그냥 중국에 넘긴다면 그 영역에서 숨통을 트고 자금을 조달해 고급시장으로 나서게될 중국업체에게 더 빨리 전체 시장을 들어 바치치 않으려나 싶군요. 프리미엄 운운하는 업체들을 보면 중저가시장을 탈환할 능력이 못 되 나중에는 자금부족으로 밀리는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 중저가 시장의 수익도 무시 못합니다. 상급기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

캘러웨이 2018 크롬소프트 볼을 위한 웹툰
골프회사 캘러웨이 코리아(https://www.callawaygolfkorea.co.kr)와 협업하여 신제품 2018 크롬소프트 볼의 마케팅을 위한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골프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골프를 쳐본 적이 없기 때문에 캘러웨이의 연락은 정말 의외였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2018 크롬소프트 볼은 골프볼 최초로 그래핀을 첨가해서 만들었고, 그래서 캘러웨이는 그래핀이란 재료를 어필하고자 했습니다. 때마침 제가 작업했던 LG화학 사보의 그래핀 만화를 보고 되었고, 또 캘러웨이 담당자 분께서도 엔씨에서 연재한 만화를 통해 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이 성사되었습니다. 2018크롬소프트 볼에 쓰인 그래핀은 정확히 말해 그래핀 분말입니다. 2차원 구조의 그래핀은 뛰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