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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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제 주변 친한 분이 주셨습니다. 국내판은 아니고, 프랑스판이더군요. 참고로 해외에서는 메멘토모리 라는 제목으로 공개 되었습니다. 뒷면 역할을 했던 종이 입니다. 내역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뒷면입니다. 꺼내면 맨 처음 보는 이미지 입니다. 뒷면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디스크들 입니다. 연결 이미지를 썼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서 가장 공포와 거리가 먼 작품이자, 이상하게 가장 괜찮은 작품이어서 말이죠.

그냥 끝내고 다시 시작을 안했었으면.. 끝과 시작

그냥 끝내고 다시 시작을 안했었으면.. 끝과 시작

antisocial|2013년 4월 7일

끝과 시작. 2013 민규동 감독에 대해서는 꽤 괜찮게 보았었다. 여고괴담2야 워낙 옛날이었으니깐 그냥 평이 좋구나 하고 별 생각없었고 딱히 팬은 아니었지만 일본 드라마판에 이어 원작 만화까지 다보고 보았던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그정도로 영화화 한것은 거의 최선이 아니었나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정도 였으니깐. 하지만 오감도가 너~무나도 재미가 없었던 탓에 나에게 잊혀졌던 민규동 감독. 어쩌다 끝과 시작이란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예고편을 보니 참 재미없어뵈고 때깔안나는데 이상하게 배우들이 빵빵하게 출연하네 싶다가 막상 영화를 보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것이었다. 알고보니 오감도때의 에피소드를 롱버전으로 편집한것이라는 거였다. 일단 시작부터 상당히 거슬리는 오버스런 설정에 의도적인지 뭔지 국어책 읽

여고괴담 Memento mori 촬영지 체험 上

여고괴담 Memento mori 촬영지 체험 上

NfmT|2013년 1월 31일

뱅 콘서트에 갔던 날, 근처에 여고괴담2 촬영지였던 창덕여고가 있길래 조금 일찍 출발하여 겉에서나마 한 바퀴 둘러보고자 하였다. 지도 앱으로 확인했을 때 꽤 가까이 있었음에 올림픽 공원역에서 보였던 십자가가 저긴가보다 했더니 그거 다른 십자가였다는 삽질. 일직선으로 갔으면 되었거늘 돌고 돌고 걷고 걸어서야 찾았네. 학교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수상한 민간인이 들어가도 되나, 그것도 남의 학교를, 일단 교회 쪽으로 돌아보자 또 걸었는데 펼쳐진 주변 풍경이 꽤나 놀랍다. 제한으로 묶인 듯한데, 비닐하우스와 옆엔 개천물이 졸졸 흐르니, 이 길을 여고생들이 매일 걷는단 말인고.. 서울치곤 흔치 않은 풍경이라 사실 좀 놀라웠다. 효신과 시은도 걸었을 길.조금 더 땡겨서. 교회 쪽으로 한 바퀴 돌아보자 했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