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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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본 영화들 : 3

2014년에 본 영화들 : 3

The Two Towers|2015년 1월 22일

1. 천재 강아지 피바디 Mr. Peabody & Sherman (2014) ...... ★★★ 2. 터커 & 데일 vs 데블 Tucker and Dale vs. Evil (2010) ...... ★★★ 3. 몬스터 호텔 Hotel Transylvania (2012) ...... ★★★ 4. 제보자 (2014) ...... ★★★

2014년 개봉작 한국 박스오피스 TOP20

2014년 개봉작 한국 박스오피스 TOP20

어제 2014년 영화 전세계 흥행수익 TOP20 으로 한해를 마무리한데 이어서, 올해 시작은 작년 개봉작 국내 박스오피스 TOP20 으로 끊어보지요. 1위 명량 제작비 : 180억원 (마케팅비 포함 총제작비) 관객수 : 1761만 2천명 흥행수익 : 1357억 2천만원 2014년 1위만이 아니라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 한창 상영할 당시에는 정말 극장 가면 명량 밖에 없어서 거대 배급의 횡포가 이슈가 되기도 했죠. 2위 겨울왕국 제작비 : 1억 5천만 달러 관객수 : 1029만 6천명 흥행수익 : 824억 6천만원 역대 외화 중 2번째로, 그리고 한국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관객수 천만 고지를 밟은 작품이

2014년 궁극의 영화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折之亦何傷兮|2014년 12월 27일

제목 : 국제시장의 명랑한 변호인 줄거리 : (*영화 시작 전에 '이 영화는 실제사건, 실존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먼저 띄워 준다) 1953년, 6.25전쟁 이후 부산에 피난 온 '노무형'의 다섯 식구. 전쟁으로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무형은 아내와 함께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시계 수리점 '피아젯'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간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 시절, 자식들의 주택 매입 자금과 로스쿨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난 무형은 그곳에서 평생의 친구 '재민'을 만난다. 재민은 무형의 가게를 번창시키기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쟁이 한창인 베트남으로 건너가 싸울 것을 권유한다. 무형은 맹호부대에 저격병으로 배치되었는데, 별 특기가

배설 후손이 빡칠만 하네.

명량을 봤는데... 아무리 영화라고 하지만... 배설 후손이 정말 빡칠만 하네... 감독과 배우 그리고 영화사는 경주 배씨 종친회에서 테러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배씨 종친회가 정말 대인배야... 그리고... 솔직히 이런 영화가 왜 천만 관객이나 동원했는지 이해가 안 감... 내가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영화보다 졸기는 요근래 처음이었음... 극장에서 보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었음...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을 너무 너프 먹인 것도 있고... 한 마디로 역사왜곡이 너무 심함... 명량보다 불멸의 이순신이 낫고... 최민식의 이순신보다는 김명민의 이순신이 낫다... 아니... 어떻게 마봉춘에서 방영한 임진왜란보다 더 후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