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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SSR 워스파이트 get~

[벽람항로] SSR 워스파이트 get~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3월 30일

자기전에 건조해보니 SSR 워스파이트가 똭!! SSR 샌디애이고도 한 대 더 먹었네요. 정말 하루 하나이상은 SSR 먹는구낫. 그리고 갖고 싶었던 It 전함인 핑하이도 득했습니당. 과연 이래도 괜찮은가, 싶은 로딩화면이 아름다운 그녀 ㅇ<-< 다이아로는 기본 일러가 살짝 맘에 안 드는 새러토가 수영본 스킨하고 핑하이 스킨 사줘야겠습니다.유니콘 차이니즈드레스 스킨 이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만간은 안 나올 것 같네요...ㅠ

2017년 2월 보라카이1

2017년 2월 보라카이1

pomme|2018년 2월 20일

2월의 험난했던 보라카이 여행기. 보라카이 여행이 왜 험난했냐면고등학교친구 나포함 세명이서 가기로함10월에 모든곳 예약완료생각보다 그래서 다 저렴하게 예약을했는데..1명이 알고보니 취업활동했음.다떨어지면 부끄러워서 말못했다함..그래서 못간다고함한명은 어머니께서 갑자기 아프심. 결국 혼자가려다가 일행을 찾게되서 떠난 여행.막상가선 막힘없이 행복하게지냈다 보라카이여행의모토많이 마시고 많이먹고 많이수영하자.Eat,Drink,Swim.and drink a lot 그걸 반증하듯 새벽비행긴데 맥주한잔.탑승동에서 탔는데 여기맥주 괜찮더라. SPC계열사 이름기억안남.. 세부퍼시픽에어라인. 최악이라고꼽는사람도 많던데나는 이미 최악을 경험했다..(feat 푸켓->인천) 이제막 해가뜨고있구

2017.08 다낭호이안 4 안방비치, 마담칸

2017.08 다낭호이안 4 안방비치, 마담칸

오늘의 인생|2018년 2월 4일

다음날 아침.조식은 라시에스타 호텔 편으로.. 라시에스타 셔틀은 구시가지와 안방비치로 가는 셔틀이 있어서다음 날 일정은 안방비치에서 시작. 셔틀을 타면 어느 제휴된 식당으로 안내한다.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비치베드를 무료로 사용하게 해준다. 그러나 사람이 놀기위해선 라루가 필요하다.코코넛도 시원하고 달콤해서 좋았당.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와 파란 파라솔...ㅜㅜ내가 저기 있어야하는데... 재미없으면 일찍 가려고 했으나 바다 수영 신나게 하고 베드서 뒹굴다가 또 신나게 수영하고 놀았다. 셔틀 시간도 남고 출출해서 새우며 반세오며 시켜먹음맛은 쏘쏘.가격은 호이안 가게들보다 천원씩 정도 비싼듯. 아까먹던 코코넛 잘라달라고 하면 요렇게 먹기 편하게 가져다 준다.숟가락으로 샥샥 모지라서 까오러우 추가

여장과 살림 사이

여장과 살림 사이

한량|2018년 1월 8일

쥐도 새도 모르게 새해가 밝았다. 신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맥주를 마시며 타로점을 보았다. 이름하여 새해의 운세. 언니는 내 안에 충동이 일렁이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언제나 그렇지. 언니에게 보는 타로점을 내 마음을 뜨끔하게 한다. 그렇게 마음껏 일렁이자며, 우리 언제고 또 특가로 나온 싼 표를 잡아타고 떠나자는 의기투합을 했다. 더운 나라에서 이 술 저 술을 들이부으며 수영하는 상상도 했다. 맥주에 또 무얼 마셨더라. 사 차, 아니 해장국까지 치면 오 차까지를 달렸나. 칵테일로 돋운 흥은 데낄라로 정점에 올랐다. 우리는 이리저리 뛰며 춤을 추었다. 나는 신촌 횡단보도에서 넘어졌고, 왼손 손바닥이 까졌다. 일렁이는 것은 충동이나 머나먼 미래뿐이 아니었다. 숙취에 고생하던 나는 열두 시간만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