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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소녀시대] 예능은 재밌어야 하지만
사실 소녀시대가 활동할 때는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다가 개인활동하고 예능이나 영화같은데서 보이면서 괜찮아진 경우인데 예능들이 워낙 망하고 있다고들해서 한번 봤더니 그럴만...하네요. 예능이면 망가지는 맛도 있고 해야 하는데 너무 요즘 아이돌들 프로처럼 찍어서... 그런 프로들도 결국 대부분 망했는데... 그나마 나피디스러운 게임 넣어서 할 때는 재밌던~ 웬만큼 잘 짜서 하는거 아닌 이상 원초적인 재미를 이기는건 없는 것 같아 작가들도 고민을 좀 해봤으면 싶습니다. 물론 본인들이 하기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ㄷㄷ 물론 예능은 재밌어야 하지만 그래도 소시라 틀어놓고 딴거 하면서 줍줍했네요. ㅎㅎ 윤아 무엇ㅋㅋㅋㅋㅋㅋㅋ 태연은 역시 탱궄ㅋㅋㅋ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그 멘트가 없더군요. 하지만 뒷면 가면 저 기묘한 멘트는 다시 살아납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심플하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케이스 내부에 설명이 써 있더군요. 다만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사게 되었네요.
수영용 스마트 글래스, 폼(FROM)
AR 글래스를 어떻게든 살리려는 노력은, 여러가지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산업용으로 테스트하고 있는 구글 글래스나, 곧 나온다만다 말이 많은 애플 AR 글래스나, 계속 개선되고 있는 MS 홀로렌즈 ... 같은 대형 플레이어를 빼고서라도 말이죠. 폼은 수영에 최적화된 수영 고글형 AR 글래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수영하는 사람을 위한 HUD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겉보기는 일반 수영 안경과 다르지 않은데, 폼을 쓰고 수영하면 수영하면서 수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아예 수영을 배운 적이 없으니, 이런 글래스가 어떻게 사용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오른쪽에 살짝 돌출된 부위가 있는데, 여기에 자이로 스코프와 배터리 등을 내장하고 있다고.

걸캅스
여배우가 주인공이었던 영화는 많지는 않지만 없지도 않습니다.마블영화의 캡틴 마블 이나 DC의 원더우먼 같은 영화도 생각나고 무엇보다도 안젤리나 졸리 영화가 생각나네요.이 영화는 두명의 여자 형사? 순경? 이 여자에게 약물을 먹인후 강간을 하고 그런 동영상을 사이트에 올리는 범인들을 추격하는 내용입니다. 내용자체는 상당히 있음직합니다.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벌어졌던 일이기도 하구요.그래서 핵심 내용이 너무 얼토당토 않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런데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엉성합니다. 두 명의 여자들이 그 많은 악당을 소탕할 수 있느냐 하는 것들이야 영화니까 뭐 그럴수도 있다고 치고 남편인 윤상현이 너무 찌질하게 나온것도 - 사실 이런 모습때문에 페미니즘 논쟁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 영화의 과장이라고 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