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Posts
569 posts
존 시나 vs CM 펑크 (130225)
1.프로레슬링 팬으로서 고양감에 흥분을 감출 수 없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1월-2월에 연간 베스트 바웃 후보에 오를 만한 명경기를 접하는 순간도 포함된다.한 해가 아직 10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 이 정도라니.얼마나 멋진 한 해가 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2.2010년대 들어서 상성 좋기로 유명한 두 사람이 또 큰일을 냈다.2011년 머인뱅-2012년 나오챔-2013년 로우 그야말로 삼위일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3부작을 완성하였다.CM 펑크가 소유한 여러 가지 재능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를 언급하고 싶다.20여년 넘게 레덕질을 하면서 2 + 3/4 카운트를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내는 선수는 처음 봤다.피니쉬도 아닌 강기술로 이 시합이 끝날 리가 없다는 사실은 잘 안다.그런데도 핀폴
tna 강남스타일
2012년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최우수 태그팀상에 빛나는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 프랭키 카자리안의 강남스타일 작년 TNA가 그렇게 쩔었다던데 시합 하나 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wwe 강남스타일
브로더스 클레이 & 로드 텐사이 강남 스타일 로얄럼블 말고는 올해 WWE를 안 봐서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된 시츄에이션이죠?

코바시 은퇴 기념 - 버닝 해머 콜렉션
별다른 설명 없이 그냥 GIF랑 날짜만 올립니다. 혹시나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인터넷에서 버닝 해머만 검색해도 좌르륵 뜰 겁니다. 1998년 10월 24일. 접수자는 미사와 미츠하루. 1999년 10월 23일. 접수자는 역시나 미사와 미츠하루. 2000년 12월 23일. 접수자는 아키야마 쥰. 2003년 3월 1일. 접수자는 미사와 미츠하루. 2004년 7월 10일. 접수자는 아키야마 쥰. 2004년 9월 10일. 접수자는 타우에 아키라. 리스트 클러치식입니다. 2006년 3월 5일. 접수자는 KENTA. 리스트 클러치식.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