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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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 Reign Of Violence 2013 Review
1. Monster Mafia(Ethan Page & Josh Alexander) vs. Zero Gravity(Brett Gakiya & CJ Esparza) 대단한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경기의 속도가 아주 빨랐습니다. 제로 그라비티의 화려한 공중기들과 군더더기 없는 팀웍은 놀라웠고 이던 페이지와 조쉬 알렉산더의 좋은 접수 능력 덕분에 더욱 빛났습니다. 몬스터 마피아는 좋은 접수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그야말로 몬스터같은 강력한 공격들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슈퍼킥-립코드 엘보우-더블팀 파워밤 콤비네이션은 엄청났습니다. 롤업 피니쉬도 괜찮았습니다. ***3/4 2. Keith Walker(w/Kevin Harvey) vs. Tony Rican3. Michael El

2014년 프로레슬링 명경기 베스트 10
프로레슬링 블로거답게 올해도 10경기 선정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경기를 선정하려고 노력했는데 WWE랑 NJPW 말고는 다 끊은지 좀 오래되어서 힘드네요.특히 종합 쪽은 편성표까지 찾아가면서 라이브로 챙겨본 경기가 올해 딱 2개인데, 1. 송가연 선수가 일본 아줌마 패는 경기2. 송가연 선수가 일본 체육관 경리 아가씨한테 털리는 경기 한 때는 연말에 격투기 이벤트를 보며 불타오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이제는 아련한 추억일 뿐이지요.다카다 노부히코 프라이드 총괄본부장의 훈도시 태고가 그리워지네요. 어쨌든 목록 갑니다. 1. 나이토 테츠야 vs 이시이 토모히로 140211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렇게 뜨거운 시합을 만들어내는 선수들도 NJPW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지 못한다.작금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얼마나

WWE NXT Takeover: REvolution Review
날으는 케빈 오웬스~1. Kevin Owens vs. CJ Parker역시나 인상적인 데뷔였습니다! 다른 인디 출신 선수들처럼 케빈 오웬스 역시 인디 시절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 CJ 파커의 플랭카드를 내팽겨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경기 중반 파커의 팜 스트라이크에 의도치않게 흘린 것으로 보이는 피는 비쥬얼적으로 공격적인 캐릭터를 더 부각시켜줬습니다. 체중을 약간 감량한 케빈 오웬스가 탑로프 토페로 몸을 날리는 모습은 놀라웠네요,**1/4 2. NXT Tag Team Championship : Lucha Dragons(Kalisto & Sin Cara) (C) vs. The Vaudevillains(Aiden English & Simon Gotch)전형적인 흐름

가늘고 길게 사는 중인 WWF 스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구글 - 지난 주에 WWF의 스타셨던 얼티밋 워리어 옹께서 세상을 뜨셨습니다. 나이 앞에는 장사가 없는 법이라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 떠나버리는 그들을 보자니 안타깝기가 그지 없네요. 더구나 얼마 전엔 장의사 선생님(...)께서도 무너져 버리고... 아무튼 워리어 옹의 타계로 인해 80~90년대를 주름잡은 WWF 스타들은 뭐하시나 살펴보았습니다. 대부분이 타계하신 가운데, 호건 옹은 집안 문제로 고생하시는 듯 하고, 뱀남자(...)의 경우 물의를 일으켜 안나오니 마니 지방무대를 전전하니 하는 글들을 보다가 아주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추억의 악당님들 되시겠습니다.- 출처 : https://www.pinterest.com/pin/315955730078125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