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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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브라이언 은퇴 발표!
설 연휴 중에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WWE의 최고의 테크니션이자 YES 열풍의 주역인 대니얼 브라이언이 결국 은퇴를 발표했다고 WWE 공식홈페이지에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아직도 레슬매니아 30에서의 감동적인 결말이 엊그제 같은데 결국 은퇴를 발표를 했습니다.존 시나 이후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이기도 했지만 결국 부상이 너무 심각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하고 싶습니다.예스맨, 고마웠습니다. 사진 출처: WWE.com
![[AMIGA] ICW 레슬링 (International Championship Wrestling.1989)](https://img.zoomtrend.com/2016/02/08/b0007603_56b89816e4f79.jpg)
[AMIGA] ICW 레슬링 (International Championship Wrestling.1989)
1989년에 Digital Wizards에서 개발, Avatar Consulting에서 AMIGA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약칭은 ICW 프로 레슬링이다. 내용은 이글, 이반, 칸 등 세 명의 레슬러들이 서로의 기량을 거룬 뒤 최후의 승자가 ICW 챔피언인 브루이저와 인터내이셔널 챔피언쉽 매치를 벌이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이글, 이반, 칸까지 달랑 3명 밖에 없고 머리스타일, 복장은 다르지만 썸네일 얼굴과 게임상의 머슬 바디 스킨이 동일하다. 얼굴은 똑같은데 수염을 추가하거나 머리 스타일을 바꿔서 재탕한 것이다. 근데 나름대로 캐릭터 설정이 따로 있다. 이글은 미국 출신 레슬러로 공중살법이 특기인 하이 플라이어. 이반은 러시아 출신으로 잡기 공격이 특

C4 Wrestling "The Harder They Come" Review
C4 레슬링이 개최했던 1월달 흥행들 중 가장 새해의 시작같은 느낌이었던 쇼. 다른 단체와는 다르게 9월에 첫 쇼를 시작해서 7월쯤에 Crossing the Line으로 마무리하는 시즌제로 일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 1월달 쇼에는 기존에 있던 갈등들이 깊어질 뿐, 뉴스거리가 될만한 사건은 일어나지 않는데 이 쇼에서는 굵직한 사건들이 있었다. 둘이 같은 사람이라니....... 그 굵직한 사건들 중 하나로 첫번째로 언급할 경기는 트위기 & 스페이스 몽키 대 마이클 본 페이튼(MVP) & 바네사 크레이븐. 트위기의 모습을 과거 IWS 흥행 이후 몇년 만에 본 것이기 때문에 그의 지금과 같은 외형적인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 딱 봐도 마른체구이지만 본 조비의 Livin On a
빈스 루소의 더러운 옳은 말
"요즘 각본은 잘못된 연령층, 어린이와 인터넷 팬층을 위해 작성되고 있다. WWE는 청소년-성인층에 어필해야 하는 회사인데, 지금 어필하려고 하는 연령층은 5-9 어린이들과 그들의 부모들이다. 그리고 과연 인터넷 팬들은? 그들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진짜 레잘알인가? 그들은 좋은 레슬링 경기에 감사하는가? 난 아니라고 본다. 과거의 프로레슬링이란 감정선과 스토리텔링, 감정 몰입 등이 핵심이었지만 요즘 인터넷 팬들은 그냥 눈이 호강하는 스턴트나 큰 기술, 서커스 곡예, 현란한 레슬링 스킬에만 열광할 뿐이다. 그들은 레잘알이 아니라 스스로 레잘알이라고 착각하는 레알못에 불과하다. 인터넷 팬들이 딘 엠브로스, 사샤 뱅크스의 경기에서 boring 챈트를 외친 걸 봐라. 그들이 boring 챈트를 외친 건 단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