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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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12.09.01 Battle Of the Los Angeles Night 1 결과

The Indies|2012년 9월 2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9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진 PWG의 전통적인 연례 토너먼트 대회엔 BOLA의 첫번째 날 흥행 결과입니다. 1. TJ 퍼킨스가 조이 라이언에게 파이어맨즈 캐리 into 엔지그리로 핀폴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2. 로데릭 스트롱이 드레이크 영거에게 깁슨 드라이버로 승리하고 2라운드로 진출합니다. 3. 에디 에드워즈가 카일 오 라일리에게 아킬리스 락을 건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뒤통수에 킥을 날려 심판 중지 TKO 승을 거두면서 다음 라운드로 가게 됩니다. 4. 브라이언 케이지가 비 보이에게 웨폰 X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경기 후 관중들은 Thank You B-Boy를 외쳤다네요. 5. 리코셰가 PWG 월드 챔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 + 카멜 클러치(Inverted Boston Crab + Camel Clutch)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 + 카멜 클러치(Inverted Boston Crab + Camel Clutch)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일

세컨드 시티 세인츠가 마크 브리스코에게 간단히 말하자면, 두 기술을 합친 것입니다. 우선 한 사람이 접수자에게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을 걸면 파트너가 다가와 머리를 잡고 그대로 카멜 클러치를 시전하는 기술이지요. 접수자는 허공에 떠서 허리에 가해지는 데미지를 100% 받아내야 하는 극악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지간한 경기에서는 반칙.[...]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일

접수자 : 스팅 아주 예전에 오랜만에 프로레슬링을 보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 WCW를 구해서 봤었는데 그레이트 무타가 뙇!하고 나오더군요. 확싫 일본인 레슬러이면서도 북미 쪽에서 꿇리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이것도 전부 제가 실시간으로 접하지 않은 것이라 느낌이 다르겠지요. 그때 프로레슬링을 봤던 여러 사람은 무타를 존경하면서 프로레슬링 판에 뛰어들게 되기도 했다는데 여하튼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접수자 스팅!!! 흑백의 기괴한 페이스 페인팅이 인상깊은 두 명이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는데 아마 저 장면은 기습이었던가...워낙 예전에 봐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캐릭터 성이라도 뛰어난 인간이 나와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요즘 뛰

마루후지 나오미치 / 이시모리 타이지 vs 스즈키 코타로 / 아오키 아츠시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1일

미사장님이 보고 계셔. 9월 기준으로 2012년 프로레슬링 베스트 바웃이라 생각한다.. 쓸 말이 많았지만 썼다가 죄다 지워버렸다. 구구절절 긴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이런 멋진 경기를 보여준 4인의 프로레슬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비록 단체는 현재 위기를 겪고 있지만 노아 주니어만큼은 변함없이 세계 최강이다. 마루후지 나오미치 & 이시모리 타이지 vs 스즈키 코타로 & 아오키 아츠시 보러가기<-클릭 시합을 제공해주신 공국진님께는 감사의 인사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