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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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W 2012.09.23 Point Break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9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터너스 홀에서 펼쳐진 AIW의 9월 흥행 Point Break의 결과입니다. 팀 돈스트의 첫번째 타이틀 방어전과 에디 킹스턴 대 BJ 위트머의 경기로 관심을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1. 더스틴 레이즈가 아이자이어스 벨라스퀘즈에게 승리합니다. 2. 핸디캡 매치 : 더 섭미션 스쿼드가 족 샘슨과 그의 미스테리 파트너 '불로프 콘웨이 벨'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3. 베다 스캇이 미야 임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4. 그레고리 아이언이 조쉬 프로히비션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5. AIW 인텐스 챔피언쉽 : BJ 위트머(C)와 에디 킹스턴의 경기가 닉슨 그리고 듀크 스코크의 난입으로 중단됩니다. 6. AIW 태그팀 챔피언쉽 : 더

암 트랩 앵클 락(Arm trap Ankle Lock)
도죠노스케 미시마가 기억 안나는 누군가(..)에게 말 그대로 팔을 묶은 다음에 그대로 상대방의 발목을 잡고 앵클 락을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프로레슬링 무대에서는 본 적이 없고(..) 슈트 계열 쪽에서 딱 한 번 본 것 같네요. 바로 이 장면입니다.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접수자 : 바비 루드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라는 간지나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데...지금은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모르니까 그냥 예전에 써오던대로 표기합니다. 여하튼간에 간만에 받기만 하고 보지 않았던 TNA 경기 중 하나를 골라서 봤는데 이 경기는 대박...급은 아니더라도 제가 갖고 있던 TNA에 대한 편견을 약간은 바꿔주는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X디비젼 챔피언이던 오스틴 에리스의 도전이 성과를 볼 것이라고는 사실 생각지 못했습니다...라는 것은 오바겠지요. 사실 스포는 다 들어서 알고 있었으니까요.-_-;;;;; 과연 경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가 포인트였는데 역시 경기력 하나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불만을 쉽게 제기할 수

PWG의 10월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확정 매치업
PWG는 오는 10월 27일 펼쳐지는 Failure to Communicate의 흥행 매치업들을 4일 전 미국시간으로 화요일 모두 공개했습니다. 흥행은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어김없이 두어경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메인이벤트급으로 매치업들을 준비했네요. PWG 월드 챔피언쉽 : 케빈 스틴(C) v. 마이클 엘긴 v. 리코셰 - 리코셰는 올해 BOLA 1라운드에서 브라이언 케이지의 도움이 있긴 했으나 케빈 스틴을 꺾은 바가 있고, 엘긴은 BOLA 준우승을 차지했었죠. 애덤 콜이 이 흥행에는 출전하지 않게 되면서 엘긴과 리코셰가 스틴의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v. 영 벅스- 슈퍼 스매쉬 브라더스가 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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