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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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of Champions 2012 감상
1. 케인과 다니엘 브라이언은 2012년 최고의 커플임ㅋㅋㅋㅋㅋ 2. 한편으로 CM 펑크를 만난 것은 '슈퍼스타'가 아닌 '프로레슬러' 존 시나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운이 아닐까 한다. 펑크를 상대로 맞이하니 세계 최고 단체 톱페이스의 위치에 어울리는 양질의 시합이 나오고 있다. 3. 요즘은 신일본 프로레슬링도 재미있고 WWE도 재미있다. 동서의 최대 메이저 단체가 만족스러운 경기를 경쟁하듯이 뽑아준다. 경기의 질만 따져 보았을 때 2012년은 프로레슬링史에 있어서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다.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존 시나의 수어사이드 다이브와 CM 펑크의 문썰트를.... 언제 또 한 번 볼까 싶어서 올려봅니당ㅋ 시나는 잘 날았는데 CM 펑크의 문썰트는 분명 시나가 피하는 모션이 있긴 했으나 좀 불안했어요.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CHIKARA 2012.09.16 King Of Trios Night 3 간략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9월 16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이스턴 팔머 센터에서 펼쳐진 치카라의 연례 토너먼트 대회 King Of Trios의 마지막 날 흥행 결과입니다. KOT 준결승/결승 경기와 10 팀 건틀렛 매치가 예고되었었습니다. 1. KOT 준결승 : 팀 ROH(영 벅스 & 마이크 베넷)가 팀 센다이 걸스(사토무라 메이코, 센다이 사치코 & 대쉬 치사코)를 상대로 트리플 슈퍼킥에 이은 모어 뱅 포 유어 벅으로 영 벅스가 핀폴을 따내며 10분 16초만에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2. KOT 준결승 : 스펙트럴 엔보이(울트라맨티스 블랙, 할로위키드 & 프라이트메어)가 F.I.S.T.(척 테일러, 쟈니 가르가노 & 이카루스)를 상대로 울트라맨티스가 가르가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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